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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비데일리 &gt; 예능</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section.html?section=19</link>
<description>티비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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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녀시대 권유리, SM 퇴사 이후 변화 "관대해졌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53233180769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 SM 퇴사 이후 성숙해진 심경을 전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존박이 밥사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권유리 근황이 공개됐다.

권유리는 SM 퇴사 후 직접 업무를 챙기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고. 그는 "세금계산서 발행부터 법률 미팅, 유튜브 기획과 촬영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내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주변의 도움과 보호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제는 스스로 부딪히고 실패하며 성장하는 과정도 배웠다고.

권유리는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게 뭔지 알아가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무엇이든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지만, 이제는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못하면 어떠냐'고 생각할 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 전했다. 타인에게도 한층 관대해졌다면서 여유를 드러내기도 했다.

권유리는 지난 8월 31일 SM엔터테인먼트와 19년간 이어온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독립 이후 제주도 연살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등 홀로서기에 도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8:4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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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대원 모집 시작→2027년 방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32618180762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철부대'가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채널A는 '강철부대4'의 참가 대원 공개 모집을 시작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7년 방송 예정인 이번 시즌은 앞선 시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강도 높은 미션을 예고했다.

'강철부대'는 2021년 첫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특수부대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팀 단위 미션을 수행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이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이어졌으며, 2024년에는 최초의 여군 특집인 '강철부대W'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모집 티저 영상은 '3년 만에 돌아온 강철부대'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이어 참호격투와 권총 사격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미션 장면들이 펼쳐지며 새로운 시즌의 분위기를 전한다. '혹독한 전장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문구도 더해져 한층 치열해질 미션을 예고했다.

제작진 역시 기존 시즌을 이끌었던 인물들이 다시 의기투합한다. '강철부대W'와 시즌1~3을 연출한 신재호 PD, '강철부대W'와 시즌1~2,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을 집필한 강숙경 작가가 참여한다.

신재호 PD는 "'강철부대4'는 앞선 네 시즌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도 높은 미션들이 준비될 것"이라며 "최강의 특수부대라는 자부심을 증명하고 싶은 예비역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참가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특수부대 예비역 남성이다. 지원은 오는 11월 23일까지 채널A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강철부대4'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2:5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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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언더커버 셰프' 첫방 4.3% 터졌다, 정지선·권성준 벗들과의 재회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38200180761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정지선과 권성준이 청두, 나폴리의 현지 식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한 첫 방송으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29일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연출 홍진주·윤민준) 1회는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평균 4.3%, 최고 5.5%를 기록해 케이블·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봄 중국 청두와 이탈리아 나폴리의 현지 주방에 막내로 들어갔던 정지선과 권성준이 5개월 만에 오너 셰프로 벗들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일정 때문에 한국을 찾지 못한 이탈리아 파르마 식구들은 영상으로 안부를 전했고, 샘 킴은 스튜디오에서 방문기를 지켜봤다.

정지선은 청두에서 온 할머니 사장과 남사장, 궈리홍, 쉬젠카이를 자신의 식당으로 초대했다. 청두 입맛에 맞춘 오이무침과 딤섬, 마라크림새우, 어향완자가지 등을 차례로 내놓자 식구들은 "중국에서도 이런 맛을 내는 집은 드물다"며 감탄했다. 82세 할머니 사장은 정지선의 찹쌀공을 맛본 뒤 직접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권성준은 정식 오픈 첫날을 맞은 자신의 레스토랑에 나폴리 식구 8명을 맞았다. 나폴리 식구들은 오너 셰프가 된 권성준의 모습에 감탄했고, 그가 8가지 코스로 선보인 요리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조개 해감 문제로 아쉬움을 남겼던 봉골레 파스타는 "나폴리를 요리에 넣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방송 말미에는 정지선과 권성준이 청두와 나폴리 식구들에게 자신의 식당에서 함께 일해 보자고 제안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한국 주방에 들어선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다음 회에 관심이 모인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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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승철, 우즈에 "아버지라고 불러"…'우리만의 이야기' 탄생 비화 공개 (아는형님)</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5185180758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승철과 우즈(WOODZ)가 '아는 형님'에서 세대를 뛰어넘은 음악적 인연을 공개한다.

31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이승철과 우즈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특별한 인연부터 히트곡 탄생 비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이승철은 우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우즈가 나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나를 위해 직접 곡을 써서 선물해 줬는데 너무 좋아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밝힌다.

우즈는 이승철과 인연을 맺게 된 배경을 전한다. 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이승철의 엄청난 팬이셨다. 어릴 때부터 이승철 노래를 듣고 자라 곡을 잘 쓸 자신이 있었다"고 설명한다. 이어 이승철의 데뷔 40주년 기념 듀엣곡 '우리만의 이야기'가 탄생한 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승철은 대표곡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의 탄생 비화도 들려준다. 그는 과거 지하 스튜디오 개업을 앞두고 폭우로 인해 스튜디오가 침수됐던 일화를 언급한다. 당시 이수만을 만났다는 이승철은 "'넌 얼마나 대박이 나려고 그러냐'고 하더라. 그런데 다음 곡이 정말 히트곡이 나왔다"고 회상한다.

우즈는 '드라우닝(Drowning)' 역주행 이후 달라진 수입과 심경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드라우닝(Drowning)' 역주행 전후로 수입이 10배 이상 차이 난다"며 "잘 되려고 만든 곡은 아니었지만, 성공한 뒤에는 부담감이 생겼다. 내려놓으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부담이 없다"고 말한다.

가수 데뷔 전 축구 선수를 꿈꿨던 과거도 공개한다. 우즈는 "어린 시절 축구를 배우기 위해 브라질로 유학을 갔었다. 당시 공격수로 뛰었다"고 밝히며 숨겨둔 축구 실력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승철과 우즈의 특별한 인연과 음악 이야기는 31일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53:05 GMT</pubDate>
</item>
<item>
<title>하지원, F1 최애 선수 만난다…이서진, 싱가포르서 '특급 수발' (비서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19359180756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F1 최애 선수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특별한 작전을 펼친다.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과 함께 하지원의 최애 선수 만나기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은 하지원과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평소 F1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하지원은 현장을 찾기 전부터 최애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김광규에게는 "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라고 묻고, 이서진에게는 "오빠가 만나게 해줘"라며 직접 만남을 부탁한다.

하지원의 바람을 들은 이서진은 최애 선수와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해 나선다. 그는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는 후문. 하지원의 팬심을 이루기 위한 이서진의 이른바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 과정에서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는다. 꿈에 그리던 선수와 직접 마주할 수 있을지, 싱가포르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행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방송 전부터 하지원의 출연을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조회수가 상승해 현재 500만 회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원이 F1 최애 선수를 만나 '성덕'이 될 수 있을지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09:15:59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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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권투 선출' 챔피언 부부, '이숙캠' 조정장서 스파링…서장훈 "한 대를 안 맞아줘" 핀잔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83455180754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혼숙려캠프' 조정장에서 스파링 대결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29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챔피언 부부 배영길 유희정이 최종 조정에서 이혼하지 않기로 합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조정에서 아내 유희정 측은 위자료 2000만원을 요구했다. 결혼 생활 중 두 아이를 향한 부당한 대우, 과한 체벌 등을 유책 사유로 꼽았고, 아내 또한 체육관을 운영하며 함께 경제활동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이 이어졌다. 이에 남편 배영길 측은 재산 분할, 양육권과 통합해 위자료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결혼 19년 차 맞벌이 부부인 두 사람의 재산은 5억 8500만원으로 남편 명의 2억 8500만원, 아내 명의 2억9000만원이었다. 아내 측은 두 자녀 출산, 양육, 가사를 전담했기에 기여도를 더 인정해 달라고 주장하며 재산 분할을 6대 4, 아내가 더 유리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양육권은 아내가 가져가며 두 자녀의 양육비를 월 280만원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남편은 "다 가져가라"는 파격 발언을 했다. 위자료, 양육권을 요구하지 않고 재산도 분할 없이 아내가 전부 가져가라는 것.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생활 19년을 했는데 이혼이라는 단어를 왜 말 안 해봤겠나 그때마다 남편이 '나는 돈이랑 다 필요 없으니까 다 네가 해라. 자식도 키우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반려견만 데려가겠다고 말했고 아내는 제안을 받아 들였다. 문제의 이층침대 또한 네 개 다 줄 수 있다며 인심을 썼다. 이후 최종 선택, 남편과 아내는 이혼을 선택하지 않고 다시 한 번 화해와 개선을 약속했다.
<@1>
조정이 이대로 마무리되기 전, 아내의 요청으로 스파링 대결이 성사됐다. 부부 모두 권투 선수 출신인 상황, 남편은 한 손을 사용해 공격하기로 했다. 아내는 날렵한 몸짓으로 남편을 공격했지만 남편은 유려한 몸짓으로 아내의 주먹을 피했다. 결국 아내에게 몸을 몇 대 얻어 맡기는 했지만 끝까지 머리를 사수한 남편. 서장훈은 이를 보고 "그 와중에 얼굴을 한 대도 안 맞아주네. 배만 몇 대 맞아주고 얼굴은 절대 안 맞아줘. 정말 못됐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얄밉게 여겨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23:17:35 GMT</pubDate>
</item>
<item>
<title>오윤아 "子 민이에 아빠가 돼준 남편, 시부모 포옹에 결혼 결심" 눈물 (편스토랑)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82033180754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4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 과정을 전하며 시부모님을 만난 뒤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29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오랜만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남편의 아침 식사를 차렸다. 그는 "내가 결혼을 했다"라고 말하며 현재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 오윤아는 "나도 새출발을 하게 될 줄 몰랐다. 아이와 둘이 평생 살게 될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오윤아의 남편은 4세 연하로 두 사람은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났다고. 오윤아는 친구로 지내며 연애를 할 마음이 없었지만, 남편이 "누나는 자기 같은 남자랑 만나야 된다"라고 말해 마음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또한 사귀기 전 어느 날, 먼 스키장까지 찾아온 남편이 민이에게 스키를 태워주겠다며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고. 땀을 흘리며 민이를 위해 애쓰는 모습에 감동을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아들을 데리고 대중목욕탕에 함께 가는 등, 친아버지에게서 받지 못했던 것들을 채워주는 모습을 보고 마음의 문이 열렸다고 말했다.
<@1>
또한 오윤아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로 시부모와의 만남을 꼽았다. 오윤아는 "시어머니가 '편스토랑' 팬이어서 민이를 보고 싶어 했고, 계속 데려오라고 해 만나게 됐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재혼에 '편스토랑' 또한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눈물 고인 눈으로 "민이를 보여드렸더니 아버님이 민이를 너무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거다. 뻥튀기 좋아한다는 걸 얘기했는데 기억하시고 그걸 사다 놓으셨다. 어머니는 말할 것도 없고 천사 그 자체다"라고 말했다.

오윤아의 시부모는 민이의 20번재 생일도 함께 축하했다고. 오윤아는 "내가 이런 분을 어떻게 또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시부모님을 보고 나서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말하던 중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 온 가족이 함께한 영상과 사진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22:53:53 GMT</pubDate>
</item>
<item>
<title>'청두 식구' 쉬젠카이, 정지선 고급 차량에 감탄→셀카 연발 'MZ 꺼드럭' (언더커버 셰프)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79459180754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정지선 셰프가 청두 식구들과 5개월 만에 재회했다. 'MZ' 쉬젠카이는 통통 튀는 예능감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에서는 한국을 찾은 중국 청두 식당 식구들, 나폴리 식당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선이 막내 '써니'로 일했던 청두 식당의 할머니 사장과 남사장, '안경 선배' 궈리홍, 'MZ카이' 쉬젠카이가 한국에 왔다.

앞서 선공개 영상에서 쉬젠카이는 "해외여행 가본 적 없다, 여권도 처음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한국행 기대를 드러냈다. 그는 "한국 부자가 나를 좋아하면 어쩌지?"라는 엉뚱한 상상도 했다. 이에 청두 식당 직원들은 "SM에서 캐스팅하는 거 아니야?"라고 장난을 쳤다. 궈리홍도 이번이 첫 해외여행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공항에 이들은 마중 나온 정지선은 직접 자차를 운전하며 손님 대접에 나섰다. 청두 식구들은 공항 주차장에 세워진 정지선의 고급 차량을 보고 놀랐다. 뒷좌석에 탄 쉬젠카이는 M사 자동차 로고가 보이도록 셀카를 계속 남겨 웃음을 더했다.
<@1>
차량이 출발한 이후 쉬젠카이는 중국에 남은 동료와 영상통화를 하며 차량 자랑을 했고, 여자친구와도 다정한 통화를 나눴다. 여자친구가 사 준 옷과 신발을 입고 온 사실도 전해졌다. 반면 궈리홍은 한국에 도착하기 전날 이별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정지선은 청두 식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들을 전했고, 홍대에 위치한 자신의 매장에 이들을 데리고 가 여러 메뉴를 선보였다. 정지선이 직접 요리를 하는 한편, 청두 식구들 입맛에 맞춰 맵게 준비한 특별 요리들이 호평을 받았다. 남사장은 정지선 매장의 곳곳을 촬영하며 영감을 얻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22:10:59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폴리가 담겨있다" 권성준 요리, 韓 찾은 나폴리 식구들 극찬 (언더커버 셰프)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78538180754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권성준 셰프가 나폴리 식구들을 자신의 업장으로 초대, 오너 셰프의 면모를 뽐냈다.

29일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에서는 한국을 찾은 중국 청두 식당 식구들, 나폴리 식당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폴리 식구들은 다 함께 한국을 찾았다. 오너 셰프인 두 자매는 공항에서부터 한국 팬들에게 선물을 받는 등 환대를 받았다. 이들은 권성준의 식당으로 곧장 향했고,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개업한 권성준은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

나폴리 식구들은 오너가 돼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리며 바쁘게 움직이는 권성준을 흥미로워하며 지켜봤다. 안토니오는 자리에서 일어나 권성준을 휴대전화로 열심히 촬영하기도 했다.

권성준은 오랜 시간 비행을 한 끝에 한국에 막 도착한 식구들의 컨디션을 신경쓰며 요리를 이어나갔다. 사전에 준비한 와인, 에피타이저를 서빙하며 온 신경을 집중해 이들의 반응을 지켜봤다.
<@1>
가정식 식당에서 일하는 나폴리 식구들은 권상준의 파인다이닝 식 요리를 흥미롭게 바라봤고, 진지한 태도로 시식했다. 안토니오의 "보우노(맛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파스타를 맛본 뒤, 나폴리 식구들은 "봉골레 소스 농도가 제대로다", "나폴리가 담겨있다"라고 극찬했다. 나폴리에서 일할 당시 신메뉴 등재에는 실패했던 권성준은 "내가 나폴리에서 선보이고 싶었던 파스타가 이런 것"이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21:5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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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씨야 이보람, '골때녀'서 과감한 플레이…FC발라드림 4강 진출 기여</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64227180752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보람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발라드림의 새 멤버로 활약하며 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이보람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발라드림 소속으로 FC아나콘다와 맞붙었다. 새롭게 전력을 정비한 팀에 합류한 이보람은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앞서 핸드볼 컵을 통해 운동 감각을 보여준 이보람은 이날 결정적인 패스로 동료의 득점을 도왔다. 이른바 '0.5골'에 비견되는 도움으로 공격 기회를 만들어냈고,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선수들 사이에서도 주저하지 않는 움직임으로 팀 공격에 힘을 더했다.

수비에서도 투지를 드러냈다. 몸을 활용한 과감한 블로킹으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했고, 공을 빼앗긴 뒤에도 끝까지 따라붙으며 압박을 이어갔다. 공수 양면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팀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경기 후에는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밝은 에너지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라운드에서 집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준 이보람이 FC발라드림에서 이어갈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보람은 오는 12월 15일 서울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식스 더 뮤지컬'에 시모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때녀']]]></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7:57:07 GMT</pubDate>
</item>
<item>
<title>오윤아 "4살 연하 남편과 재혼, 시부모님 첫 만남에 눈물" (편스토랑)</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49520180744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새 가정을 꾸리게 됐다고 직접 밝힌다.

오윤아는 29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주년 '집으로' 특집에 3년 만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오윤아는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오윤아는 "그동안 너무 그리웠다. 여기 오니까 친정 같은 느낌이 나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알렸고, '편스토랑' 식구들은 축하 인사를 건넸다.

VCR에서 오윤아는 남편을 위한 밥상을 차린다. 남편 취향에 맞춘 집밥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정말 맛있겠다"고 했다. 오윤아는 남편이 네 살 연하이고 연애 때부터 애칭이 '여보'였다고 소개한다.

오윤아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런 마음이 바뀐 계기는 남편이 친구였을 때부터 아들 민이에게 잘해 준 일이다. 오윤아는 남편이 민이가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것들을 하게 해 줬다고 말한다. 그는 "민이가 남자 아이라 내가 챙겨주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남편이 다 가르쳐줬다"며 고마움을 전한다.

시부모님에게 민이를 처음 소개한 날도 떠올린다. 시부모님이 민이에게 건넨 말에 눈물이 쏟아졌다고 털어놓고 말을 잇지 못한다.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온 가족이 사랑으로 민이를 성장시킨 것"이라며 함께 기뻐했다고 한다. 오윤아가 눈물을 보인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3:52:00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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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궈리홍·쉬젠카이 생애 첫 비행,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 오늘(29일) 첫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37413180741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1회에서 정지선이 5개월 만에 인천공항에서 청두 식구들을 다시 만난다.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29일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해외 주방에서 막내로 함께했던 현지 식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는 '언더커버 셰프'의 스핀오프다. 정지선은 '언더커버 셰프'에서 '써니'라는 이름으로 중국 청두의 현지 식당에 막내로 들어가 할머니 사장, 남사장, 궈리홍, 쉬젠카이 등과 친분을 쌓았다. 1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아침 조회로 하루를 시작하는 청두 식당을 비춘다. 남사장은 "내일 한국에 가는 사람은 궈리홍과 쉬젠카이, 그리고 저와 할머니다. 써니의 초대를 받았다"고 알린다. 청두에서 헤어진 지 약 5개월 만이다.

첫 한국행을 앞둔 쉬젠카이는 "제가 한국에서 인기 많다고들 하는데 중국에서는 체감을 못했다"며 "설마 공항에서 절 둘러싸진 않겠죠?"라고 말한다. 청두 식당 동료들은 "한국에서 인기 많잖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캐스팅하는 거 아니야?”라고 장난을 건넨다.

이번 한국행은 궈리홍과 쉬젠카이에게 첫 비행이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 두 사람은 탑승 뒤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것 아니냐? 떨린다"며 긴장한다. 수십 년 전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할머니 사장은 여유롭게 출발을 준비한다.

청두 식구들은 4시간을 날아 한국에 도착한다. 인천공항에서 기다리던 정지선은 멀리서 이들이 보이자 "저기 있다! 보인다!"라고 외치며 반가워한다. 청두 식구들은 3박 4일 일정인데도 백팩 하나만 메고 온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샘 킴은 "저렇게 가볍게 오는 사람은 해외여행 고수들이거든요"라고 말한다. 이날 저녁 8시 5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0:30:13 GMT</pubDate>
</item>
<item>
<title>"지금이 더 예쁘다" 이서진·하지원, '다모' 23년 만에 '비서진'서 재회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35923180740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비서진'에서 드라마 '다모' 이후 23년 만에 재회해 촬영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하지원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2003년 방송된 드라마 '다모'에서 채옥을 연기한 하지원은 시청자들의 출연 요청에 힘입어 이서진과 23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다모'는 당시 '다모 폐인'이라는 신조어를 낳을 만큼 인기를 얻은 드라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서진은 하지원에게 "지금이 더 예쁘다"고 말하고 보조개 미소를 짓는다.

이어 두 사람은 '다모'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첫 촬영지였던 대관령에서 폭설에 고립됐던 일과, 지금도 회자되는 명장면 "아프냐? 나도 아프다"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과거 '종사관 나으리'였던 이서진이 이번에는 하지원을 수발하는 '비서'가 된 모습도 방송된다.

방송에서는 하지원의 상대 배우도 화제에 오른다. "하지원과 작품을 하면 무조건 뜬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하지원이 직접 '베스트 상대 배우'를 꼽는다. 누가 선택받을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0:05:23 GMT</pubDate>
</item>
<item>
<title>전현무, 파주 부대찌개에 눈물 글썽 "시간 여행하는 기분"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34397180740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현무가 파주 부대찌개 맛집에서 어릴 때 기사식당에서 먹던 맛이 난다며 눈물이 난다고 말한다.

30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8회는 '경기 북부의 맛' 특집으로 파주를 찾는다.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 두사람은 '먹친구' 박서함, 김지연과 함께 파주 출신 윤도현이 추천한 부대찌개 맛집으로 향한다. 전현무는 윤도현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 식당을 알아냈다고 소개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박서함에게 "이찬원의 절친이라고 들었다"고 말한다. 박서함은 "찬원이랑 친하다. 근데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한다. 네 사람이 도착한 곳은 55년 전통의 부대찌개 식당이다. 사장님이 안내한 지하 공간에 들어가던 박서함은 193cm의 키로 낮은 천장에 머리를 부딪친다. 전현무는 "키가 커서 슬픈 짐승이여"라고 말한다.

메뉴판의 '모닝 사리'를 묻는 전현무에게 사장님은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먹을 수 있는 소시지"라고 설명하고, 그렇게 부르게 된 사연도 전한다. 네 사람이 주문한 부대찌개에는 깔끔한 국물과 함께 7가지 수입 햄과 소시지가 담겨 나온다. 김지연은 핸디캠으로 음식을 찍으며 "제 유튜브 채널은 없지만 여행 유튜브 콘텐츠를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한다. 여행 유튜버인 곽튜브가 누구를 좋아하느냐고 묻자 김지연은 "가고 싶은 여행지에 따라 본다"고 답한다.

식사 중 전현무는 모닝 사리를 맛보고 "어릴 때 기사식당에서 먹던 향이 난다. 이 맛, 정말 귀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 말한다. 옛날 소시지를 집어 들고는 "진짜 시간 여행을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한다. 곽튜브는 "혼자만 시간 여행을 하시니까…"라며 세대 차이에서 오는 온도 차를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채널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9:39:57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솔로’ 영철, 현숙·영호 설거지에도 질투…시청률은 소폭 하락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29036180739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4.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의 4.455%보다 0.22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다만 4%대 시청률은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 출연자들의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영호와 데이트한 정숙은 그의 관심 상대에 자신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마음을 정리했다. 순자 역시 영호의 모호한 태도에 답답해한 반면,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영식에게는 관심을 보였다.

상철과 옥순은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영철은 현숙에게 사실상 ‘올인’을 선언했지만, 현숙은 빠른 속도에 부담을 느끼며 영호도 알아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영철은 현숙과 영호가 함께 설거지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는 현숙을 둘러싼 두 남자의 신경전이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description>
<author>김지하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8:10:36 GMT</pubDate>
</item>
<item>
<title>심형탁 子 하루, 영화 같은 해방촌 투어 (슈돌)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21179180739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형탁 하루, 해방촌 투어에 나섰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 아들 시하루 군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부자는 서울 재생도시 프로젝트에 따른 해방촌의 바뀐 풍경을 함께 구경했다. 완연한 가을,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로 부자 커플 패션을 선보인 이들의 귀여운 붕어빵 비주얼이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다양한 골목길이나 계단을 함께 걸으면서 추억을 새겼다. 어린 하루는 아빠 품에 안겨 곳곳의 풍경을 눈 안에 담으며 행복해했다.

<@1>

이곳은 심형탁이 과거 다양한 작품을 찍은 추억이 담긴 곳이기도 했다. 현재 심형탁은 ‘슈돌’ 출연 등으로 차기작을 고르며 잠시 휴식 중이지만, 총각 시절 그는 다채로운 드라마, 시트콤 등에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이후 아들을 데리고 온 그의 소회는 남다를 터. 심형탁은 아들 하루에게 “아빠가 여기서 영화 찍었다”라고 일러주기도 했다.

<@2>

잠시 쉼터가 필요했다. 부자는 해방촌의 어느 아늑한 카페에 함께 들어섰다. 하루를 위한 사과주스 타임이 시작됐다.

달달한 주스에 반한 하루는 “한 잔 더”를 눈빛으로 외쳤고 심형탁은 이를 금세 리필해주면서 “이게 마지막”이라고 달랬다.

당분을 섭취한 하루는 심형탁과 함께 해방촌의 높은 옥상에서 가을의 작렬하는 햇살을 만끽하며 레전드 장면을 연출했다.

심형탁은 “해방촌 투어 너무나 행복했다. 하루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것처럼 도시 재생으로 달라진 동네를 하루랑 같이 걸으니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다음 주에는 초보 엄마가 된 한다감 아들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5:59:39 GMT</pubDate>
</item>
<item>
<title>신민아 “김우빈 백상 ‘눈맞춤’? 떨려서” ‘유퀴즈’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21110180739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민아, 김우빈과의 시상식 ‘눈맞춤’ 비화를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배우 신민아 김우빈 비화, ‘재혼왕후’ 촬영 뒷얘기 등이 공개됐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이 제발 꼭 흥행했으면 좋겠다면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주지훈과는 ‘마왕’ ‘키친’ 이후 무려 세 번째 호흡이다. 그는 “주지훈 오빠와 연배가 비슷하잖냐. 전체적으로 편안한 사람이다. 오랜만에 만나도 좋더라”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전 작품에서 둘 사이를 팬들이 ‘망사’(망한 사랑)이라고 불렀다더라. 말을 참 잘 지어내신다”고 웃었다.

<@1>

신민아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수상자로 오른 바 있다. 그때 남편 김우빈, 절친 이광수가 함께 자리에 앉아 신민아를 환호한 바 있다.

신민아는 당시 유재석도 가까이 앉아 있었던 점을 상기하면서 “어쩐지 남편과 이광수가 뭔가를 할 것만 같았다. 왠지 그랬다”고 당시 심경을 회상했다.

그는 “그때 저는 단독 시상이라서 긴장 상태가 최고조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광수 씨가) 난리가 난 거다. 너무 고맙긴 했는데, 너무나 떨렸다. 눈을 안 마주치려고 했는데, 긴장을 하니까 의지를 하고 싶어서 남편을 쳐다보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2>

당시 신민아와 김우빈은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며 신혼 부부 ‘케미’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은 “신민아 씨를 가끔씩 보지만, 아무래도 이광수 씨와 김우빈 씨가 가까우니까 왠지 저도 친근감이 든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최근 블로그를 개설했다. 유재석은 “오히려 힙해 보인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민아는 “진짜로 힙해 보이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시작은 되게 열심히 했다. 글이 길면 느끼할 것 같아서 위트 있는 짧은 글로 시작했다”면서 현 블로그 근황을 전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5:58:30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민, '나혼자산다' 부작용 고백 "집에 찾아오더라" (라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01149180739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민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조작 논란 이후, 폐해를 토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민 근황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이후 김민의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일상을 둘러싼 조작 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민은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연락이 많이 온다"는 변화를 전했다. 그는 뉴질랜드에서는 혼자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한국에서는 혼자만의 공간이 소중한 상황이라고 토로하면서 "지인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빈집이 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곳"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김민이 사는 그 집은 모든 사람들의 호기심 천국이 됐다. 그는 "그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갑자기 차가 들어오기도 한다. 보안에 신경을 썼는데도 다들 저희 집을 안다"고 한숨을 쉬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0:25:49 GMT</pubDate>
</item>
<item>
<title>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쏠쏠한 재방송료 수익 공개 (라디오스타)</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00079180738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의 쏠쏠한 수익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 토크,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윤택은 그간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핵심 출연자로, 인기를 모은 상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어르신들이 늘 자신에게 "그냥 자고 가" "먹고 가"를 연발한다면서, 동네 노인들의 남다른 정에 대한 애틋함을 고백했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23개 채널에서 재방송되는데, 많을 때는 하루에 재방송만 80회를 하더라"는 반전 사실을 공개했다.

김구라가 놓치지 않고 재방송료 수익을 궁금해했고, 윤택은 "지상파의 4분의 1 수준"이라면서도 쏠쏠한 재방송료를 암시해 눈길을 모았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0:07:59 GMT</pubDate>
</item>
<item>
<title>‘결혼 1st’ 신민아 “김우빈에 사랑 받아 행복해” (유퀴즈) [종합] </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95702180738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 10년, 사랑을 이룬 신민아 김우빈 부부는 신혼을 즐기고 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배우 신민아 김우빈 1주년 비하인드 등이 최초 공개됐다.

신민아는 ‘구미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로코 여신’이다. 그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작품은 약 20년 정도 되게 오래됐다. 그때 촬영장에 초등학생 팬들이 많이 따라다녔는데, 이제 다 청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팬들이 지금 성인이 돼서 ‘응원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해주시는데, 한 세대가 변해도 이렇게 사람들이 사랑해주는 것을 보면 이 작품은 내게 소중한 작품이 됐구나 싶다”고 웃었다.

<@1>

배우로서의 고민도 깊었다. 그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우울증에 걸린 여자 역할을 했고, 실제 우울할 때 “객관적으로 빠져 나와서 ‘너 이거 하기 싫어? 이렇게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은데’라면서 이렇게 내게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간 바삐 일해온 것에 대해 “일과 별개로 취미를 가져보려 노력도 한다. 집에서는 소파에 제 자리가 있다”면서 “우빈 씨와 각자 지정석, 편한 위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보고 싶었던 영화도 OTT 통해서 보고, 남들과 똑같이 그렇게 지낸다”고 웃었다. 

<@2>

부부는 벌써 결혼 1주년이 됐다. 그는 “아직 1주년 계획은 없다. 둘 다 결혼 후에도 쉬지 않고 작품을 하고 있어서 아직은 없다”고 말했다. 

2014년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10년 연애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비로소 부부가 됐다. 하지만 연애했던 당시 2017년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을 했고, 그 곁을 지킨 것이 신민아였다.

신민아는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불교 쪽 기도를 오래 해 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9년 그렇게 김우빈은 암 투병에서 벗어났고 완치했다. 둘은 기적처럼 사랑을 이루고 가정을 꾸렸다. 

신민아는 "김우빈 씨가 칭찬을 잘 한다. 제가 살이 찌고 상태가 안 좋을 때도 늘 예쁘다고 한다"면서 "사랑 받는 이 기분이 행복하다"고 웃었다.

두 사람의 기부액만 무려 5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둘의 선행을 향한 세간의 응원,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22:55: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유퀴즈’ 신민아 “김우빈, 내 개그 이해해주는 사람”</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94056180738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신민아, 블로그 시작한 이유를 고백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배우 신민아 김우빈 비화, 블로그 개설 근황이 공개됐다.

신민아는 유튜브를 주로 하는 타 연예인들과 달리 블로그를 개설해 활동 중이다. 그는 "힙해 보이려고 했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긴 글이 느끼할까봐 좀 짧게 적으려고 시작했다. 먹는 것, 일상, 촬영 B컷 등을 올리는데 이게 어렵더라"라면서 "그래서 지금 1년 쉬고 있다"고 민망해했다.

신민아는 "평소 주변 사람들이 저를 웃기다고 한다. 제가 털털한데, 다들 제 말투를 웃기다고 한다"라면서 "(남편 김우빈 씨는) 제 개그를 잘 이해해준다"고 말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22:27:36 GMT</pubDate>
</item>
<item>
<title>'슈돌' 비트코인 갑부 기욤, 서울 자가 아파트 공개</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89369180738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욤 서울 집이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딸 레아 일상이 공개됐다.

비트코인, 부동산, 주식 등으로 투자에 성공한 기욤은 이날 서울 집 내부를 공개했다. 레아가 자라나는 이곳은 아늑하고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 무드가 돋보였고, 서울대공원 뷰가 인상적인 곳이었다.

기욤은 비트코인을 통해 부를 불리는데 성공했다. 이에 자막에는 ‘서울 자가 있는 기 부장 이야기’이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은 캐나다인으로 이날 기안의 친모가 서울 집에 방문해 눈길을 모았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21:09:29 GMT</pubDate>
</item>
<item>
<title>‘같이 삽시다’ 황신혜, 양정아 위한 오일장 팔찌 쇼핑</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84903180735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세 여자가 오일장을 ‘싹쓸이’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 세 사람의 포천 오일장 탐방기,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인심 좋은 시장 상인들과 살뜰하게 소통하면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좋은 비용으로 사 들였다. ‘블링블링’ 액세서리도 가득한 곳에서 세 여자는 뷰티 본능을 숨기지 못하고, 다양한 액세서리를 골랐다.

홀린 듯 시작해보는 싱글들의 액세서리 쇼가 시작됐다. 소소한 행복 앞 세 여자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거워했다. 황신혜는 지갑을 열고 시원하게 돈을 내면서 ‘플렉스’를 과시했다.

마지막은 동네 과자 쇼핑이었다. 다채로운 과자들이 봉지를 꽉 채웠고, 세 여자의 손은 금세 묵직해졌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9:55:03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경란, 탁재훈 인상평 "재밌지는 않았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82036180733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탁재훈 인상평을 남겼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전 아나운서 김경란이 출연해 다양한 토크를 내놨다.

그는 이날 과거 KBS 시절 '불후의 명곡', '상상플러스' 등을 통해 탁재훈과 인연을 맺었던 당시를 회상하면서, "다정하지도 않고 살갑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고 되게 도도하더라"고 말했다. 자신을 상대하고 싶지 않았던 눈치라고.

그는 "다들 탁재훈 오빠 좋아하고 재밌다고 하는데... 저는...재미?"라면서 탁재훈 유머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토로해 실소를 자아냈다.

이어 김경란은 "약 3년 전 회식 자리에서 탁재훈을 다시 만난 적이 있다"면서 그때 새로운 면을 봤다고. 그는 "(이 오빠가) 주변 사람들에게 농담을 건네고 반응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어느 순간 '저 오빠가 외롭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9:07:16 GMT</pubDate>
</item>
<item>
<title>변우석, 팬들 향한 소유욕 "타 연예인 덕질? NO"</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80675180733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변우석이 팬들의 타 연예인 덕질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28일 공개된 엘르 코리아 유튜브 영상에서 변우석은 다양한 밸런스 게임에 참여,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이날 '생얼'에 잠옷 차림으로 팬미팅 무대에 오르는 것도 가능하다면서, 팬들과의 만남을 향한 무한 애정과 선호를 드러냈다.

특히 팬들이 다른 연예인을 덕질하는 상황에 대한 질문이 재미났다. 그는 "서운한 티는 낼 것 같은데 이해는 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변하지 마"라고 덧붙였다가 "이거 없애주세요. 잘라주세요"라면서 금세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앞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캐스팅 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8:44:35 GMT</pubDate>
</item>
<item>
<title>에이티즈, 완전체로 '아는 형님' 출격…9년 차 비하인드 푼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69104180731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완전체로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지난 23일 선공개 곡 '드립(Drip)'을 발매한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찾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BAD)'의 챌린지 열풍에 힘입어 대중의 관심을 받았으며,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출연에서는 데뷔 9년 차를 맞은 멤버들이 그동안 활동하며 겪은 비하인드를 풀어놓는 토크가 예고됐다.

이와 함께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와 '아는 형님'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도 공개된다. 무대와 토크를 통해 에이티즈의 또 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에이티즈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11월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5:31:44 GMT</pubDate>
</item>
<item>
<title>하지원·이서진, 23년 만에 재회…'비서진' 선공개 영상 300만 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67625180730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출연하는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비서진' 하지원 편의 예고 영상과 스페셜 선공개 영상이 온라인에서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은 약 1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지난 27일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도 누적 3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다모'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서진은 하지원을 만나자마자 "지원이 옛날보다 훨씬 예뻐졌다. 사실 옛날에는 이렇게 안 예뻤다"고 농담을 건넸다. 하지원의 애착 인형을 보고는 "누구 저주할 때 쓰는 것 아니냐"고 놀리는 등 특유의 장난스러운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은 과거 하지원의 첫인상도 떠올렸다. '다모' 첫 촬영을 마친 뒤 눈 내리던 대관령 산장에서 소주를 마시던 20대 하지원을 회상하며 "인생이 뭔가 고달픈 느낌이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대화가 웃음을 더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하지원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된다. '비서진' 최초로 해외 출장에 나선 세 사람이 현지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23년 만에 다시 만난 이서진과 하지원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하지원이 출연하는 '비서진'은 오는 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5:07:05 GMT</pubDate>
</item>
<item>
<title>FC발라드림, 조하 합류로 재건… 아나콘다와 정규리그 맞대결 (골때녀)</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55952180723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FC발라드림이 주축 멤버들의 이탈로 전력 공백을 맞은 가운데, FC아나콘다와 정규리그 첫 맞대결을 펼친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재정비에 나선 FC발라드림과 2년 만에 정규리그로 복귀한 FC아나콘다의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에서 FC발라드림의 에이스 서기는 무거운 책임을 짊어진다. 팀의 핵심 전력이었던 경서와 정예원이 부상으로 이탈한 데 이어 김보경까지 자리를 비우면서 전력에 큰 공백이 생겼기 때문. 이근호 감독은 "이번 시즌은 서기에게 엄청나게 큰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서기의 역할을 강조했다. 주축 멤버들의 부재 속에서 서기가 팀을 이끌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새 얼굴들의 합류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앞서 '핸드볼 컵'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이보람과 이예지에 이어 가수 조하가 FC발라드림에 합류한다. 조하는 MBC '위대한 탄생 3' 준우승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으며, "평소 '골때녀'를 보며 축구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첫 훈련부터 축구 센스와 기량을 선보인 조하가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도 관전 요소다.

기존 멤버들은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직접 멘토로 나섰다. 팀 재건이라는 과제를 안은 가운데 함께 훈련하며 호흡을 맞췄고, 신입 멤버들 역시 거듭된 훈련을 통해 팀워크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주축 멤버들의 공백을 딛고 새 전력을 구축한 FC발라드림이 FC아나콘다를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두 팀의 맞대결은 이날 밤 9시 방송되는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1:52:32 GMT</pubDate>
</item>
<item>
<title>강호동 빠진 '대탈출'… 12월 2일 새 시즌 공개 확정</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51779180720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대탈출 : 도시괴담'이 오는 12월 2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도시괴담'은 기묘한 도시괴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탈출 어드벤처다.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괴담 속에 갇힌 탈출러로 나서 한층 높아진 긴장감 속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첫 공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CCTV 화면을 통해 들여다본 의문의 장소들이 담겼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실루엣과 맨홀 뚜껑 밖으로 뻗어 나온 손, 깨진 유리와 타일 등이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나가고 싶다 미친듯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괴담 속에 갇힌 탈출러들이 마주할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번 시즌에는 원년 멤버 김종민과 신동이 돌아오고, 승관이 새롭게 합류한다.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는 김종민과 예리한 감각을 지닌 신동, 피지컬 미션에 강한 김동현, 스토리텔러 유병재,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는 고경표, 특유의 친화력과 예능감을 갖춘 승관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초대형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 독창적인 세계관을 내세운 '대탈출 : 도시괴담'은 오는 12월 2일 저녁 6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빙]]]></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0:42:59 GMT</pubDate>
</item>
<item>
<title>'새댁' 신민아 "김우빈, 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 (유퀴즈)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51454180719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신민아가 6년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다시 찾아 결혼 후 첫 TV 예능에서 김우빈과의 신혼 생활과 '재혼 황후' 이야기를 전한다.

신민아는 28일 저녁 8시 45분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66회 '혼신의 힘을 다해' 특집에 출연한다.

이번 회에는 경기북과학고 누리호 키즈 7명, 정신의학과 전문의 윤홍균, 디자이너 진태옥도 함께한다.

신민아는 결혼 1주년을 앞둔 소회와 김우빈과의 신혼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김우빈과는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 내고 10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신민아는 결혼 전후로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이라고 답한다. 집에서 주고받는 대화와 "예쁘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우빈의 모습도 소개된다. 두 사람이 함께 50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 온 이유와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나섰던 때의 일화도 나온다. 김우빈 옆에서 이광수가 '익룡' 환호를 보내 긴장했다는 이야기와 옆자리에 있던 유재석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1>
11월 4일 공개 예정인 신민아의 차기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예고편 조회수가 1170만 뷰를 기록하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는 주지훈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과, 전작에 이어 "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이라는 반응을 얻는 사연을 풀어놓는다.

신민아는 6년 전 '유 퀴즈' 첫 출연 때부터 스스로 웃긴 사람이라고 해 왔다. 이번에는 직접 개그를 선보이고,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던 사진도 처음 공개한다.

데뷔 30년 차를 앞둔 신민아는 작품 이야기도 들려준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얽힌 이야기와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우울증을 겪는 인물을 연기한 비하인드, 자신만의 우울을 다스리는 방법이 소개된다. 40대에 접어든 소회와 배우로서의 고민,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도 이야기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0:37:34 GMT</pubDate>
</item>
<item>
<title>오윤아 발달장애 子, 취직했다 "프로 수영선수 입단, '편스토랑' 덕분"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52512180719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스무 살이 돼 프로 수영선수로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한 근황이 공개된다.

29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주년 '집으로' 특집에는 오윤아가 출연한다.

오윤아는 '편스토랑' 초창기에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와 달라진 일상과 민이의 근황을 전한다.

VCR 속 오윤아는 오전 7시부터 민이의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3년 만에 '편스토랑'에 모습을 보인 민이는 엄마의 도움 없이 시간에 맞춰 일어나 세수를 하고 스스로 단장한 뒤 아침 식사를 한다. 과거 모든 일에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던 민이를 기억하는 '편스토랑' 식구들은 눈시울을 붉혔다고. 오윤아는 "민이가 벌써 스무 살이 됐다. 그 사이 많이 성장했다"고 말한다.

민이는 스무 살이 된 뒤 프로 수영선수로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 오윤아는 "민이가 좋아하는 수영을 열심히 시켰을 뿐인데, 그걸로 취업까지 하다니.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라며 "이게 다 '편스토랑' 덕분이다"라고 덧붙인다.

또한 오윤아는 민이의 훈련 현장도 찾는다. 민이는 스페셜올림픽 국내 예선 경기에 참가하게 됐다. 스페셜올림픽은 지적장애와 자폐성 장애가 있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비영리 국제 스포츠 대회로, 민이의 훈련 현장이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0:55:12 GMT</pubDate>
</item>
<item>
<title>“여배우의 관리”…‘틈만나면,’ 서현진 “8체질 신봉, 절밥 즐겨”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34734180717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배우 서현진, 관리 비결이 드러났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서현진 이천희 등의 노원구 시청자 미션 게임,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서현진은 이날 여배우 관리 비법에 대해 “저는 8체질을 믿는다. 신봉까지는 아닌데, 맹신까지는 아닌데”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미 신봉하는 것 같은데”라고 놀렸고 서현진은 “솔직히 8체질 완전히 좋다”라고 답했다.

서현진은 “저는 제 체질에 절밥과 해산물이 맞다고 하더라”라면서 “그래서 그렇게 즐겨 먹는 편”이라고 웃었다.

<@1>

이에 서현진은 상계동 쪽 백반 유명 맛집을 소개했다. 서현진은 과거 하계동에 살았다면서 “이쪽에 백병원도 있었던 것 같다”고 기억을 더듬었다.

이윽고 이들이 도달한 첫 번째 틈 시청자는 약사 아들과 직원으로 고용된 어머니였다. 두 모자는 직장 생활을 함께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티격태격했고, 이들은 모자를 위해서 일리 커피 머신을 선물하기 위한 게임에 만전을 기했다.

유연석의 맹활약과 게임 능력을 엿본 서현진은 “오빠 진짜 잘 한다”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서현진은 몸을 사리면서, 오빠들에게 박수를 쳤다.

<@2>

식단 관리와 연기는 완벽했지만 게임은 ‘젬병’이었다. 2단계에서 서현진은 연습에 도전했지만 만지는 것마다 ‘꽝’이었다. 그는 금세 자신감을 잃고 “저는 글렀다”라면서 민망해했다.

오빠들은 서현진에게 기회를 주려 했지만, 서현진은 자신감을 잃으면서 오빠들을 보조하기 시작했다. 서현진의 내조(?) 아래 오빠들은 힘을 내면서 게임에 만전을 기했다.

서현진은 “이거 되게 긴장된다”라면서 시청자를 위한 선물이 걸린 ‘틈만나면,’ 현장 분위기에 기함을 금치 못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5:58:54 GMT</pubDate>
</item>
<item>
<title>'동상이몽2' 김병현 소시지 사업 '대박' 조짐 "사활이 걸려" (ft.이봉원)</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15121180717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메이저리그 레전드,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소시지 사업 글로벌 진출을 꿈꾸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시 뭉친 이봉원 박미선, 김병현 한경민 사업 스토리가 공개됐다.

현재 김병현은 소시지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날 김병현은 소시지 공장을 찾아 직원들에게 소시지와 학센 3만 개 납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들을 독려했다.

그는 독일 현지에서 연락을 받아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서울'에 제품을 납품하게 된 상황. 10일간 진행되는 행사에 학센 5000개와 소시지 2만5000개 등 총 3만 개를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그는 "역대 최대 물량이고, 저희 회사 사활이 걸린 중요한 행사"라고 말했고, 실제 3시간 만에 현장에서 도합 1100세트가 금세 팔려 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0:32:01 GMT</pubDate>
</item>
<item>
<title>'틈만나면,' 이천희 "배우 은퇴 NO, 가구 사업하다 퇴사"</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05456180717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천희가 13년 만 가구 회사 퇴사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진행 아래 배우 서현진, 이천희가 출연해 노원구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 등 유명 예능에서 함께 한 인연이 있는 터. 유재석은 오랜만에 예능에 나온 이천희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전혜진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이천희는 현재 유튜브, 취미로 캠핑 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특히 이천희는 목공 취미를 살려 가구 사업을 이어온 지 10여 년이 됐다면서 유재석에게 "공방에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면서 서운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런 그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13년 만 가구 회사에서 퇴사를 했다고. 그는 "사람들이 배우는 은퇴한 줄 아시더라"면서 그간 연기에 얼굴을 비추지 않은 근황을 귀띔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21:50:56 GMT</pubDate>
</item>
<item>
<title>고소영 몸무게 48kg 근황 "군것질 NO"</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102950180717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몸무게 48kg 근황, 비결을 공개했다.

27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장동건을 반하게 만든 '오징어무국 레시피' 콘텐츠가 게재됐다.

이날 그는 평소 식사법을 살뜰하게 공개했다. 적은 양을 밥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 먹으면서, 눈속임으로 배고픔을 달랜다고.

특히 그는 온 가족이 함께 먹는 자신의 브런치 비법, 부라타치즈, 토마토, 연어, 아보카도, 프렌치 토스트 등을 한상 차렸다. 그는 "이렇게 먹고 저녁 때는 소식, 군것질은 하지 않는다"면서 현재 48kg까지 감량한 비결을 귀띔했다.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21:0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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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인영, 전 남편·쥬얼리 굴욕 비화 "방광염 걸릴뻔" (살롱드립2)</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096279180716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전 남편, 쥬얼리 시절 등 과거사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서인영은 과거 결혼식 일화, 쥬얼리 시절 비화를 토로했다.

쥬얼리로 잘 나가던 시절, 그는 당시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도 못 갈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저희 진짜로 방광염에 걸리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인영은 전 남편과 이혼한 이후 현재 '돌싱'이다. 그는 당시 자신의 이혼을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다며 "신랑 측에서 하객이 5명밖에 안 왔다.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건데"라면서 당시 많은 이들에게 축하 받지 못한 결혼식 뒷얘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각자 인생에서 서로 잘 살면 되는 거니까"라면서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저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면서 현재 남자친구와의 행복한 상황을 간접 언급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1월 이혼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9:1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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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연경 매직 통했다…‘신인감독 김연경2’, 시청률·화제성 쌍끌이 흥행</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073999180708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MBC ‘신인감독 김연경2’가 2주 연속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에 오르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FUNdex 리포트’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2’는 10월 4주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김연경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은퇴 후 다시 코트에 선 배구 레전드 황연주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에 공개된 영상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면서 K-비드라마 동영상 조회수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방송을 넘어 온라인 콘텐츠까지 인기를 끌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지난 25일 방송된 3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세트 스코어 0-2로 밀리던 상황에서 김연경 감독의 날카로운 용병술과 선수들의 투혼이 맞물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1년 전 패배까지 설욕하며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일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특히 승부를 결정지은 마지막 득점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7.4%까지 치솟아 경기의 긴장감을 실감하게 했다.

다음 상대도 만만치 않다. 오는 11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4회에서는 시즌1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소속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맞붙는다. 한때 한 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동료들이 이제는 서로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 양 팀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연경 감독인 만큼 어떤 경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3:0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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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11월 10일 공개…장동민·홍진호·하석진 등 16인 역대급 라인업</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064649180704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데블스 플랜'의 세 번째 시즌인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이 11월 10일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선보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했던 역대 우승자들과 신흥 강자들이 모여 예측 불가한 변수 속에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장동민, 홍진호, 오현민, 하석진, 정현규, 김동재, 서출구, 유리사, 현경렬, 존박, 신동, 재재, 넉살, 이도, 스텔라장, 정원영 등 총 16인이 출연해 경쟁을 펼친다.

이번 시즌 메인 예고편에서는 변화된 핵심 룰이 공개됐다. 이전 시즌과 달리 보유한 피스를 전부 소진해도 즉시 탈락하지 않으며, 플레이어의 생존 여부는 전적으로 게임 결과에 의해 결정된다. 이는 지난 시즌 생활동과 감옥동 간 이동이 제한적이었던 점을 보완해 보다 치열하고 유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다.

특히 서바이벌 5회 우승 경력을 지닌 장동민의 합류가 판도를 흔드는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예고편에서는 장동민을 집중 견제하며 '타도 장동민'을 외치는 참가자들의 모습과 함께 전설적인 콤비로 꼽히는 '장오(장동민·오현민)' 연합을 초반부터 배제하려는 정원영의 심리전이 담겼다. 눈물을 보이는 오현민과 "약속하고 안 주겠다"며 난감함을 표하는 장동민의 모습, 그리고 시즌2 우승자인 정현규와 장동민의 정면 대결을 암시하는 구도가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홍진호, 시즌1 우승자 하석진, 유리사 등 베테랑 출연진의 결의와 서출구, 이도 등이 주도하는 연합 및 배신의 심리전이 교차되며 한층 고도화된 두뇌 싸움을 예고했다.

역대 최강의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11월 10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description>
<author>최하나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0:3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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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들의 발라드 2’ 데스매치 열기 뜨겁다…분당 최고 6.7% ‘月 예능 1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054894180702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2’가 1대1 데스매치로 긴장감 넘치는 승부와 발라드의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참가자들의 생존이 걸린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6.2%(2부)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치솟았다. 특히 2049 시청률 2부는 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로써 4주 연속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겸 배우 비비가 탑백귀 대표단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 출연 이후 뮤지션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비비는 첫 오디션 심사를 앞두고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눈물이 날 것을 대비해 이른바 ‘눈물샘 폭발 방지용 책’까지 챙겨 오는 남다른 준비성으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막상 무대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의 노래에 깊이 몰입하며 남다른 감수성을 드러냈다.

이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은 대결 중 하나는 1라운드에서 나란히 147표를 얻었던 임바다와 허채민의 맞대결이었다. ‘국민 MC가 된 국민 가수’를 주제로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각각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선곡했다.

먼저 임바다는 감미로운 음색과 특유의 창법으로 곡의 감성을 살렸다. 무대를 지켜보던 비비는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고,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면 좋겠다”고 극찬했다. 허채민 역시 만만치 않은 무대를 선보였다. 곡 초반을 무반주로 시작하는 과감한 선택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난 행복해’를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문근영은 “이소라와 비슷한 울림이 왔다”며 호평했다.  두 사람 모두 인상적인 무대를 펼친 가운데 승자는 임바다였다. 임바다는 80표를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수아와 유혜리의 대결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괴물 신인들의 숨은 명곡’을 주제로 맞붙은 두 사람은 각각 윤상의 ‘사랑이란’과 전원석의 ‘떠나지 마’를 선택했다. 유혜리는 드라마틱한 무대로 곡의 매력을 살렸고, 김수아는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냈다. 특히 김수아는 쉼터에서 꿈을 키워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세상의 모든 수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진심이 담긴 무대로 감동을 안긴 김수아는 86표를 획득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결과가 발표된 뒤 유혜리는 “수아한테 져서 너무 기쁘다. 저도 노래에서 수아의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승환을 닮은 참가자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민우와 김선음의 무대도 이어졌다. ‘그룹을 삼킨 솔로’라는 주제 아래 김선음은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에 맞선 이민우는 정인의 ‘사랑은’으로 깊은 소울을 드러냈고, 자신의 롤모델인 정승환의 선택을 받으며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남은 참가자들의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시리즈 최초로 1라운드에서 150점 만점을 기록한 박예승을 비롯해 148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시즌 2 최연소 참가자 박진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린 김소연까지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결이 남아 있다. 앞선 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이들이 1대1 데스매치에서 어떤 선곡과 무대로 승부를 펼칠지, 또 누가 다음 라운드 진출의 기회를 잡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SBS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1월 2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2’]]]></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7:4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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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바리맨·변태 포비아…‘물어보살’ 미모의 화가 “늘 불안해”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048382180702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변태에 시달리는 미모의 여성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6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상한 변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미모의 현대 미술 작가가 출연했다.

현재 화가로 활동하면서 미술 학원을 운영 중인 여성은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변태를 만났다면서, 유괴범도 접했다고 토로했다.

이후에도 그는 다양한 남자들이 꼬여서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특히 아저씨들이 다수 접근했고, 해당 여성 앞에서 옷을 벗기도 했다고.

서장훈은 “웃옷을 벗을 정도면 정신적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혀를 찼다. 이후 여성은 학원에 출근하던 중 아파 보이는 남자가 다가와 바지를 내리고 노상방뇨를 하는 것을 본 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1>

서장훈은 “민지가 좀 예쁘게 생긴 편이라서 그런 일을 좀 많이 겪은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여성은 “지금도 늘 불안하다. 사실 세상에 좋은 남자가 나쁜 남자보다 훨씬 많을텐데, 자꾸 선입견을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은 “제가 사실 할 수 있는 건, 밤에 덜 돌고 조심하는 게 전부”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사실 연기가 제일 통한다. 눈에 흰자를 많이 보이게 해서, 이상한 남자들 앞에서 연기를 해라”라고 조언했다. 호신용품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다는 이수근의 걱정이 더해졌다.

<@2>

서장훈은 “내가 뉴스에서 봤는데, 줄을 뽑으면 말도 안 되게 큰 소리가 나는 호신용품이 있더라”라면서 “긴 시간 울리는 비상용 호신용품이었다. 키링처럼 달고 다니면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면서 여동생에게 조언을 해주듯이 화가를 걱정했다.

이어 그는 “너무 그거에 신경을 쓰면 멀쩡하고 좋은 사람도 전부 이상해 보여. 그러니까 행복하고 밝게 살되, 당당히 대비하는 게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점괘 결과는 어땠을까. 두 얼굴 괘였다. 이수근은 “인간은 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늘 조심해라”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위축되지 마라. 행복해라”라고 충고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05:5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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