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박재범 "윌아이엠과 미국 LA에서 작업할 듯" [인터뷰] |
| 2011. 05.04(수)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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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재범이 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 윌아이엠과 미국에서 작업을 하게될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달 첫 정규 1집 앨범 'Take a deeper look'을 발표한 재범은 4일 오후 종로의 한 카페에서 마련된 인터뷰를 통해 "최근 한국을 찾은 윌아이엠과 만났다"며 "미국 LA에서 작업을 하게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재범은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에 대해 언급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그는 "니요는 최근 열린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에 서면서 알게됐는데 제 음악을 듣더니 미국적이고 정말 좋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뻤다"고 전했다. 또 재범은 "니요 뿐 아니라 어셔도 좋고. 윌아이엠도 좋다. 윌 아이엠과는 곧 미국에서 작업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재범은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욕심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은 한류스타 이런 말은 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범은 "노르웨이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한 건 나도 깜짝 놀랐다"며 "전혀 활동을 한 적이 없는 캐나다 등 해외에서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유튜브의 힘이 무서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7일 애플 아이튠즈(itunes)를 통해 전세계에 발표된 재범의 1집 앨범 수록곡 음원은 R&B와 소울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캐나다와 덴마크, 일본 등 7여 개국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킹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win@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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