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1th BIFF' 판빙빙 "숏폼 드라마 좋은 작품 아냐, AI와 연기하고 싶지 않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판빙빙이 AI를 활용해 제작한 숏폼 드라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기자회견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초청작 '미친 노인의 일기'와 '그녀가 말했다'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두 작품의 주연 배우 판빙빙이 참석해 취재진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판빙빙은 최근 급부상한 AI 기술과 숏폼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의견을 털어놓았다. 그는 "AI는 계속 발전하고 있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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