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장률, 한선화와 카페 재회…담백한 일상 연기로 스크린 출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장률이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통해 색다른 일상 연기를 선보인다. 4일 개봉되는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한 계절이 흐르는 동안 특정 카페를 거쳐 간 이들의 낮과 밤 대화를 담아낸 작품이다. 극 중 장률은 '영민'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극 중 영민은 중학교 시절 과외를 함께 받았던 상미(한선화)와 카페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단번에 자신을 알아보는 상미와 달리 그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영민의 엇갈린 반응이 예측할 수 없는 대화로 이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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