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이호선 상담소’ 16년 간 돌봄 받지 못한 아들, 母와 ‘봉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들과 엄마의 극적 화해였다. 29일 밤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성인이 될 때까지 돌봄을 받지 못한 아들 사연이 드러났다. 아들은 외국을 돌면서 4살부터 20살까지 어머니에게 전혀 보살핌을 받지 못했다. 남매가 모두 마찬가지였다. 다만 어머니는 아들이 자꾸 돈 사고를 치는 게 고민인 상황이라고. 이에 대해 이호선은 자라는 내내 엄마에게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들이 엄마에게 돈 50만 원을 갚을 필요는 없다고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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