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EXO-K(엑소케이) 데뷔, SM 야심작 '히스토리' 공개 |
| 2012. 04.08(일)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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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SM 남성 신인그룹 EXO-K(엑소케이)가 화려한 데뷔무대를 공개했다.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EXO-K(엑소케이)가 출연해 데뷔곡 ‘HISTORY(히스토리)’와 ‘MAMA(마마)’를 열창했다. 이날 EXO-K(엑소케이)는 블랙&화이트를 콘셉트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과 배기팬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M의 야심작다운 모습으로 무대에 선 엑소케이는 또 하나의 거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여기에 2012년 가장 핫한 신인으로 차세대 K팝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여섯 남자 엑소케이는 보기만 해도 입이 딱 벌어지는 스페셜한 데뷔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으로 공개된 EXO-K(엑소케이) 프롤로그 싱글 II ‘HISTORY(히스토리)’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파워풀한 곡으로 EXO-K, EXO-M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또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 곡 ‘마마(MAMA)’는 작곡가 유영진의 작품이다. 그레고리챈트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가 EXO-K, EXO-M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키며 댄스브레이크에서의 날카로운 신스와 기타 리프, 강렬한 샤우팅이 특히 매력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레드애플, 트리탑스, 나윤권, M4, 타우&하하, 장희영, 나인뮤지스, 장나라, BTOB(비투비), SPICA(스피카), NU'EST(뉴이스트), B1A4(비원에이포), EXO-K(엑소케이), CNBLUE(씨엔블루), 2AM(투에이엠), SHINee(샤이니), BIG BANG(빅뱅)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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