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무한도전'에 햄버거 선물 '훈훈한 정사장님'
2012. 08.23(목) 18:05
무한도전 햄버거
무한도전 햄버거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정형돈이 '무한도전' 스태프들에게 '도니버거'를 선물했다.

하하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니버거 형돈형이! '무도'에 100인분 쐈다! 맛있어!! 도니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출연하고 있는 MBC '무한도전' 대기실에 포장된 '도니버거' 100인분이 준비 돼 있다. 또한 하하는 '도니버거'를 홍보하듯 햄버거를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니버거 맛있어 보여", "'무도' 스태프 멤버들 도니버거 먹고 독도 잘 다녀오세요", "정형돈 최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니버거'는 정형돈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 햄버거로 '도니도니 돈까스'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하하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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