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결혼’ 레이먼킴 누구, 무뚝뚝하지만 자상한 ‘스타 셰프’
2013. 02.12(화)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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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배우 김지우와 결혼 소식을 알린 레이먼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우와 레이먼킴은 오는 5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처음 만난 뒤 올초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확정했다.

레이먼킴은 케이블채널 '샘 & 레이먼의 쿠킹타임', '올리브쇼-키친 파이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으며, 현재 시리얼 고메 이그제큐티브 셰프, 테이블 온 더 문 이그제큐티브 셰프로 소속돼 있다.

캐나다 교포 출신 요리사인 레이먼킴은 방송을 통해 무뚝뚝하지만 시원시원한 성격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섬세한 요리 실력과 재치 넘치는 말솜씨로 많은 여성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지우는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해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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