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 김부선 저격에 누리꾼 뿔났다…'공개사과' 아고라 서명 청원 등장 |
| 2014. 09.17(수)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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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가수 방미가 배우 김부선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방미의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을 언급하며 “난 이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 분은 연기자로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방미는 “이 분은 연기자로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고 난방비 문제로 폭행시비에 휘말린 김부선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이에 한 누리꾼은 17일 오전 다음 아고라 청원 사이트에 “방미는 김부선v씨에게 공식 사과하라”는 청원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은 “연예인도 사람이고 대한민국 국민이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건데 왜 굳이 비난을 합니까?”라며 “연예인으로 살 거면 조용히 지내라? 그런 논리라면 방송인, 기업인인 당신은 TV에 나오면 안 되지 않냐”는 글을 올렸다. 이어 누리꾼은 “누리꾼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글을 삭제했다고 하던데, (방미는 김부선에게) 공식사과 하라”고 방미의 사과를 요구했다. 현재 다음 아고라 서명 사이트에는 163명의 누리꾼이 서명을 했으며 시간 단위로 점차 서명을 하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14일 아파트 반상회에서 이웃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김부선의 집 옥수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주민들이 17년간 난방비를 내지 않고 비리를 저지른 사건이 사실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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