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강탈] 레인보우 고우리가 추는 EXID '위아래' 댄스 '아찔'(여왕의 꽃) |
| 2015. 03.30(월)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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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왕의 꽃 고우리 EXID 위아래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EXID의 '위아래' 댄스를 통해 아이돌 출신 연기자의 장점을 제대로 발휘했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6회에서 서유라(고우리)는 친구들과 클럽을 찾아 결혼 전 시간을 보냈다. 서유라는 분위기를 좀 띄워 달라는 클럽 웨이터의 요청에 스테이지에 올랐고 EXID의 '위아래'에 맞춰 섹시 댄스를 췄다. 클럽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서유라는 물쇼로 춤을 마무리 해 박수를 받았다. 레인보우 멤버이기도 한 고우리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 스완'을 통해 1년 8개월만에 야심차게 컴백 했지만 2주만에 활동을 접었다. 음원 차트 순위가 100위 밖으로 밀려나는 등 화제성과 인기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고우리는 이런 아쉬움을 풀어내 듯 혼신의 힘을 다한 '섹시 댄스' 연기를 펼쳤다. 이는 극 중 순탄하게 흘러가던 박재준(윤박)과의 결혼을 깨트릴 수도 있는 상황으로 작용,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클럽을 찾은 박재준 역시 '전설의 클럽퀸'으로 불리던 서유라의 무대를 지켜봤고, 서유라의 얼굴을 자세히 본 박재준은 충격에 실신했다. 서유라의 댄스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에 게재됐고 최혜진(장영남)과 서인철(이형철) 역시 동영상을 확인, 경악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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