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굴의 차여사' 임예진, 신민수 차린 밥상까지 훔쳐 |
| 2015. 05.21(목)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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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굴의 차여사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불굴의 차여사' 임예진이 신민수가 차려 놓은 밥상을 훔쳤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극본 오린·연출 오현창) 95회에서는 황금실(임예진)이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기훈(신민수)은 "엄마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우렁각시 장남이 정성스레 차린 아침상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쪽찌와 함께 차여사(김보연)를 위한 아침상을 정성스레 차려놨다. 하지만 이를 황금실이 먼저 발견했고, 황금실은 쪽찌를 숨기며 자신이 요리를 한 것처럼 앞치마를 둘렀다. 차여사(김보연)와 오달자(이윤미)는 주방에 있는 황금실을 보고 크게 놀랐고, 황금실은 "오랜만에 실력 발휘를 해봤더니"라고 능청스럽게 간을 봤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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