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복면가왕' 정체 공개 후 '후아유' 출연 분량 많아졌다" (라디오스타)
2015. 05.28(목) 15:42
육성재 후아유 학교2015 복면가왕
육성재 후아유 학교2015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복면가왕'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는 '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복면가왕'을 빛낸 가수 가희, 에프엑스 루나, 비투비 육성재, 작곡가 김형석, 방송인 김성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육성재는 '복면가왕'에 출연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이라는 이름으로 복면을 쓰고 등장,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김동률의 '감사' 등의 노래를 완벽하게 부르며 흠 잡을 곳 없는 가창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에 김구라는 "요즘 육성재의 분위기가 좋다"고 그의 인기를 언급해며 "육성재가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복면가왕' 출연 후에 분량이 늘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육성재는 "내가 드라마 속에서 주연은 아니고 서브 주연이다. 그런데 '복면가왕' 방송이 나오고 나서 민망할 정도로 분량이 많아졌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육성재는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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