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훈 "'마스터셰프코리아4' 심사위원 합류, 경험 살려 멘토 셰프 될 것" |
| 2016. 03.03(목)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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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셰프 코리아4 |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마스터셰프 코리아4'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송훈이 소감을 밝혔다. 3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이하 마스터셰프코리아4) 1회에서는 심사위원 김훈이 김소희 송훈에게 요리 평가를 받는 지원자 100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스터셰프 코리아4'에 새롭게 합류한 송훈은 이날 지원자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뉴욕에 있는 요리학교를 나와서 맨해튼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열심히 일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송훈은 "내게는 훌륭한 멘토 셰프들이 있었다. 비록 두 심사위원보다 연륜은 부족하지만 내 경험을 십분 살려 여러분의 멘토 셰프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스터셰프 코리아4'는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정통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의 한국판으로,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일반인들의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올리브TV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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