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박민우·최윤소, 술김에 키스·원나잇까지
2016. 03.12(토) 21:46
가화만사성, 박민우 최윤소
가화만사성, 박민우 최윤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화만사성'의 박민우와 최윤소가 키스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연출 이동윤) 5회에서는 이강민(박민우)이 봉해원(최윤소)의 상사인 편집장으로 낙하산 발령이 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민은 자신의 낙하산 발령을 억울해 하는 봉해원에게 "억울하면 금수저로 다시 태어나라"고 깐족대 그의 신경을 긁었다.

이후 이강민은 회식을 가지자고 제안하며 팀원들을 전부 클럽으로 불렀다. 이강민은 디제잉 실력을 자랑하며 팀원들의 마음을 홀렸고, 봉해원은 그런 이강민을 차갑게 대하며 홀로 술을 마셨다.

이후 만취한 두 사람은 말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키스를 했고, 결국 함께 밤을 보내는 대형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가화만사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