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조커' 호아킨 피닉스와 인증샷 '훈훈 케미' [TD#]
2020. 02.11(화) 11:36
호아킨 피닉스, 최우식, 타이카 와이티티
호아킨 피닉스, 최우식, 타이카 와이티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우식이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1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 피닉스 & 미스터 와이티티(Mr. Phoenix & Mr. Waitit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영화 '조커'의 주연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조조 래빗'의 감독이자 배우인 타이카 와이티티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남우주연상을,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각색상을 수상했다.

최우식이 출연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올해 아카데미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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