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6월 11일 평화콘서트 출연
2022. 05.20(금)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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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제대 후 첫 공연을 확정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측은 김호중이 오는 6월 11일 강원도와 철원군이 주최하는 평화콘서트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김호중은 오는 6월 9일 군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한다. 특히 이날 소집 해제와 동시에 신곡 '나의 목소리로' 발매를 예고, 이번 콘서트에서 다양한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평화콘서트는 개최와 동시에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KBS특집으로 녹화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호중은 평화콘서트 출연에 이어 오는 9월 30일~10월 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전 7월에는 이탈리아에서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컬래버레이션을 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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