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이 연차에 홍보? 의미 없더라" (도시어부4)
2022. 07.16(토) 23:38
도시어부4 선미
도시어부4 선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선미가 홍보성 출연을 극구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밤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이하 '도시어부4') 2회에는 선미, 갓세븐 뱀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어부4' 멤버들은 화성 전곡항으로 대광어 낚시를 나섰다. 선미와 뱀뱀이 출항 전 게스트로 등장했다.

선미는 하이톤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활기차게 등장했다. 이덕화는 선미를 잘 알지 못하면서도 "한 번 왔었지?"라고 찔러보듯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선미가 등장하자 최근 발매한 신곡을 언급했다. 그러자 선미는 "저는 홍보하러 온 게 아니다. 내 연차에는 홍보라는 게 의미가 없더라"라고 부인했다. 그러자 자막으로는 데뷔 16년 차 선미와 함께 22년 차 이수근, 42년 차 이경규, 51년 차 이덕화, 18년 차 이태곤, 16년 차 김준현이 차례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미는 "사실 효도하려고 나왔다. 집이 포항인데, 집에만 가면 '도시어부'가 틀어져 있다. 아빠 보시라고 나왔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시어부 | 뱀뱀 | 선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