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최다연, 7일 피아노 독주회 개최한다
2022. 09.01(목) 16:03
피아니스트 최다연
피아니스트 최다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피아니스트 최다연이 오는 7일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최다연은 7일 오후 8시,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 독주회를 연다.

최다연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미해 피바디 콘서바토리(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후, 동 대학원에서 연주자 과정을 장학생으로 합격했다.

일찍이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입상, 한음콩쿨 피아노부문 1위와 이듬해 한음콩쿨 전체 최고점 대상 수상 외에도 부암콩쿠르와 서울예술음악 콩쿠르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해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원아트아트센터 꿈나무 콘서트 독주회를 데뷔 무대로, 우인아트홀,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연세대학교 윤주용홀, 목포문화예술회관, 부산 금정문화회관 등 국내 주요무대에서 리사이틀 및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미국 Leith Symington Griswold Hall Hilda and Douglas Goodwin Hall 등 해외 무대에서의 연주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갔다.

최다연은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한국에서의 연주활동 및 후학 양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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