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33주 만삭 'D라인' 공개 "몇 주 안 남았다" [TD#]
2022. 11.27(일) 14:52
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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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임신 33주차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승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33주. 몇 주 안 남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만삭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배를 드러낸 박승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승희는 마스크를 쓴 채로 배를 쓰다듬으며 미소 짓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임신의 고충을 드러낸 박승희. 그는 "임신 8개월이 끝나가면서 지금까지 임신 기간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을 만큼 두 배로 힘든 날들이 계속 찾아온다. 위가 아픈 건 기본이며 배 뭉침에 걷기 힘들 때도 많이 생기고 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럼에도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D라인' 사진을 공개한 박승희에게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전 국가대표로 활동한 박승희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7월 프로그램에서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며 일시적으로 하차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승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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