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변호사 이주미‧의사 유지원, 전문직 ‘케미’
2023. 06.09(금)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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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4’, 변호사 이주미, 의사 유지원 데이트가 ‘케미’를 뽐냈다.

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하트시그널4)에서는 여자 출연자 이주미, 김지영, 김지민 남자 출연자 유지원, 한겨레, 신민규, 이후신 등의 데이트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주미 유지원 두 사람의 첫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주미 직업 변호사, 유지원 직업 의사로 두 사람 모두 전문직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둘은 서로 간 직업의 고충을 공감해 줬고, 두 사람 사이에 편안한 우정과 사랑 사이 감정이 감돌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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