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키 프라이데이' 22년 만에 돌아온다…다시 뭉친 로한X커티스 [TD할리웃]
2024. 06.25(화) 10:41
제이미 리 커티스, 린제이 로한
제이미 리 커티스, 린제이 로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가 22년 만에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4일(현지시간) "린제이 로한과 제이미 리 커티스가 '프리키 프라이데이2'를 위해 다시 재회했다"라며 영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과 제이미 리 커티스는 서로의 손을 잡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프리키 프라이데이2'는 2003년 미국에서 개봉한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20여 년 만의 후속편으로, '프리키 프라이데이'는 하루아침에 몸이 바뀌어버린 테스 콜만 박사(제이미 리 커티스)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그의 딸 애나(린제이 로한)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1편은 개봉 당시 전 세계적으로 1억6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속편의 자세한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5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다. 린제이 로한과 제이미 리 커티스는 1편과 같은 역할을 연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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