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선 난방비 0원 논란 비리폭로 "경찰 조사 날짜 협의중" 쌍방폭행 무게 |
| 2014. 09.22(월)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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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선 난방비 비리 폭로 |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김부선이 꾸준히 난방비 비리를 폭로하고 있다. 김부선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면서도 "어수선한 요즘이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가 10월부터 방영이라 한창 촬영 중이다. 아무도 김부선을 고정으로 캐스팅 안 하는 상황에서 나를 믿고 캐스팅해주신 오진석 감독님과 김기호 작가에게 보답하는 일은 연기에 전념하는 일 외에 뭐가 있겠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하고 싶던 연기를 공중파에서 하게 됐는데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취재나 인터뷰를 사양하기도 했다. 또한 "긴 시간 파헤쳤던 난방비 문제가 세상에 드러났으니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겠냐만은 나도 이제 배우로 사랑받고 살고, 주어진 역할 잘 해내야지"라고 밝혔다. 김부선은 최근 김부선 집 옥수동 중앙하이츠 500여 세대 중 무려 300여 세대가 지난 17년간 난방비리를 저질렀고 심지어 난방비 0원 비리를 저지른 세대도 있음을 꾸준히 문제제기해왔다. 이와 관련해 전 부녀회장이 김부선의 폭행혐의를 주장하고 있으나 경찰은 이를 쌍방폭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한 경찰 측은 이와 관련해 22일 티브이데일리에 "김부선의 폭행혐의 조사는 현재 날짜를 협의 중이다. 아파트 난방비 비리 조사는 진행팀이 착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난방비 비리 사건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서며 의도적인 조작과 기계결함, 개인적인 이유 등 세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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