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순위, 1위 이가은·3위 장원영·8위 왕이런까지, 이변 無 화제성
2018. 07.14(토) 09:40
프로듀스 48 장이런 미야와키 사쿠라 이가은 장규리 타카하시 쥬리 사호 허윤진 치바 에리이 장원영
프로듀스 48 장이런 미야와키 사쿠라 이가은 장규리 타카하시 쥬리 사호 허윤진 치바 에리이 장원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48' 이가은이 인기투표 1위에 등극하며 벅찬 눈물을 쏟았다.

간절한 재데뷔의 꿈에 다가섰다. 비주얼 1위 왕이런은 전 시즌의 비주얼센터들이 데뷔한 공식을 따라 국민프로듀서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선 온라인 투표와 1차 경연 결과를 합산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 가운데 총 58명의 생존자가 발표됐으며, 1위는 이가은이 차지했다.

이가은은 이날 무려 63만 표 이상을 받으며 압도적 화제성을 증명했다. 이가은은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에 대해 감동한 듯 눈물을 쏟기도 했다.

2위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안유진, 3위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장원영이 랭크됐다. 이들은 연습생들이 꼽은 비주얼센터에도 꼽히며 스타성을 과시했다.

이밖에 HKT48 미야와키 사쿠라로 투표 4위에 올랐다. 5위부터 권은비, AKB48 고토 모에, HKT48 야부키 나코, 위에화 왕이런, 위에화 최예나, WM엔터 이채연, AKB48 타케우치 미유, AKB48 혼다 히토미까지 12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개중 8위로 인기가 높은 위에화의 왕이런은 유력한 데뷔조로 꼽히고 있다. 이밖에 AKB48 총선 1위의 SKE48 마츠이 쥬리나는 하차했지만 13위에 호명됐다. 또한 AKB48 사토 미나미는 58등으로 가까스로 살아남아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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