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혁 논란, 윤혜수와 커플된 이유 "촬영 이미 완료"
2019. 12.20(금) 22:21
썸바디2 장준혁 논란
썸바디2 장준혁 논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썸바디2' 출연자인 장준혁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Mnet '썸바디2' 최종회에서는 장준혁과 윤혜수가 최종 커플이 됐다.

이날 장준혁은 윤혜수에게 마지막 시사회 티켓을 전했고, 윤혜수는 장준혁의 진심이 담긴 영상을 보고는 마음을 굳혔다. 이우태와 장준혁 사이에서 고민하던 윤혜수는 장준혁을 만나러 갔고, 댄서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방송 이후 장준혁의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장준혁은 SNS상에서 성희롱 단어를 사용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장준혁이 사용해 논란이 된 '자박꼼'은 지난 2013년 한 노인이 버스에서 한 막말로 인해 만들어진 성희롱 단어다.

장준혁은 논란이 계속되자 "손을 아래로 내리며 멈추는 춤동작을 가리키는 말로만 알았다. 단어 뜻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해명과 함께 사과했다. 그러나 장준혁에 대한 논란은 계속됐고, '썸바디2' 시청자들은 장준혁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장준혁과 윤혜수가 최종 커플이 되자 몇몇 누리꾼들은 장준혁의 논란에도 커플이 성사됐다는 점에 의문을 보내고 있다. '썸바디2'는 첫 방송 이전 촬영이 모두 완료된 상태. 장준혁의 논란은 첫 방송 이후 불거졌기 때문에 최종 선택과는 별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썸바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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