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애로부부' 사상 첫 남자 스페셜 MC 출격 [공식]
2021. 04.19(월) 12:41
애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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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김재우가 '애로부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측은 19일 "김재우가 첫 남자 스페셜 MC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애로부부'는 지금까지 나르샤 정가은 혜림 현영 낸시랭 등 다채로운 스페셜 MC들이 나섰지만, 스튜디오에 등장한 남자 스페셜 MC는 김재우가 처음이다.

'인스타그램 대통령', 'SNS 최고의 남편' 등의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재우는 아내 조유리와 카레부부'로 알콩달콩한 금슬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진행된 찰영장에서 "신혼 애송이들 잘 들어라"라며 직접 경험한 결혼생활 꿀팁을 대방출했다.

사상 첫 남자 스페셜 MC 김재우가 출연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오는 26일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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