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2' 김현우 "오는 10월 결혼, 저번주 웨딩 촬영"
2022. 04.17(일) 19:51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2'에서 레슬링 선수 김현우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서는 '슛 어게인2' 1차 오디션 합격자 7인이 뭉친 팀과 '어쩌다벤져스'가 8대 8 축구 경기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추억이 가득한 파주에 모였다. 특히 이형택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안정환은 "안 보이는 거에 이겨내지 못했다"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진 소식을 밝혔다.

또한 이동국은 불참한 조원희 코치에 대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직 위원회에서 꼽은 한국 인플루언서로 초대받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어쩌다벤져스 FC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김준호, 김현우가 복귀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준호는 "헝가리 잘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김현우 역시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소식과 함께 "저번 주에 웨딩 촬영을 했다. 10월 달에 결혼식이다"라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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