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뿅 지구오락실2' 미미, 이영지·안유진 저격 "그때 그 사기꾼" [T-데이]
2023. 06.23(금)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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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뿅뿅 지구오락실 2'에서 '언니즈'와 '동생즈'가 양보 없는 승부를 벌인다.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 2'에서는 무려 3시간의 대장정이 펼쳐졌던 훈민정음 윷놀이 조합 '언니즈' 이은지와 미미, ‘동생즈’ 이영지와 안유진이 훈민정음 컬링으로 맞붙는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 최대의 휴양지인 발리에 도착해 '뿅뿅 지구오락실 2'의 두 번째 스테이지에 돌입한다. 또한 저녁 메뉴가 걸린 훈민정음 컬링 게임을 예고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이은지와 미미, 이영지와 안유진으로 팀이 나눠진 가운데 게임으로 한국어만 사용해야 하는 훈민정음 컬링이 공개되자 네 사람은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을 직감한 듯 모두 탄식을 내뱉는다.

이어 미미가 "그때 그 사기꾼들 아니에요?"라고 외국어를 쓴 사실을 조용히 묻으려고 했던 '동생즈'를 저격해 갈등의 불씨를 지핀다. 지난날의 과오로 인해 감정이 격해진 두 팀은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대결을 예감케 한다. 이들의 승부는 이날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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