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한강에서 격세지감 "세상을 너무 몰랐어" [T-데이]
2023. 09.15(금)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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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놀면 뭐하니?'유재석과 하하가 한강을 100배 즐길 수 있는 의외 데이트 코스를 발견한다.

오는 16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 대행 주식회사' 유 부장과 하 사원의 데이트코스 짜기 대행 서비스가 계속된다.

앞서 남산에서 필 받은 유재석은 '클래식의 끝'을 외치며 다음 코스를 향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을 찾은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익숙한 한강에서 의외의 재미난 놀거리들을 발견한 채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커플 자전거를 타고 가던 두 사람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직접 현장 체험을 하러 간다. 유재석은 "한강에서 촬영을 꽤 많이 했는데 이런 게 생긴 지 몰랐다. 별 게 다 있다"라며 신기해한다. 하하는 "여기 콘텐츠들이 엄청 많다"라며 한강의 몰랐던 매력에 눈을 뜬다.

시민들에게 더 핫한 정보들을 수집한 유재석과 하하는 격세지감을 느낀다. 유재석은 "하 사원, 우리가 세상을 너무 몰랐다. 헛살았다"라며 격하게 탄식을 한다.

유재석과 하하가 한강에서 발견한 의외의 놀거리들은 오는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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