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50억 아파트 매입…유재석·한효주와 이웃 사촌
2024. 05.27(월) 13:09
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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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새 집을 마련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브라이튼 N40'을 매입했다. 전용면적은 45평(149㎡)으로, 매매 금액은 50억8600만 원이다.

'브라이튼N40'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40번지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단지로,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건축 및 조경 디자인을 담당했다. 배우 한효주를 비롯해 최근엔 유재석이 해당 아파트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근저당권이 별도로 설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보면 호시는 전액 현금으로 해당 매물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호시가 소속되어 있는 세븐틴은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25~26일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앙코르 투어 '팔로우 어게인'을 진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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