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측 "'오빠집이 비어서' 출연 검토중… 결정된 바 없어" [공식입장]
2024. 06.20(목) 10:5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조이현이 '오빠집이 비어서'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20일 조이현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티브이데일리에 "'오빠집이 비어서'는 조이현이 제안받은 작품들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검토하고 있는 중이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오빠집이 비어서'는 SBS에서 12부작 편성을 검토 중이며, 현대 로맨스 장르로 재벌 3세 차은명과 톱스타 제준영의 아슬아슬한 동거 스캔들을 담는 드라마다.

한편, 조이현은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했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학교 2021', 영화 '귀로', '기방도령', '변신', '동감'등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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