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 졌어요', 요리 아빠 vs 놀이 아빠 일일 체인지 '기대'
2015. 09.24(목)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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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우리 아이가 달라 졌어요'에서 '요리 아빠' 김산과 '놀이 아빠' 장세일이 서로의 집을 바꿔 방문해 일일 아빠 체험에 나선다.

25일 오후 SBS 교양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육아에 앞장서는 아빠들의 이야기 '꽃보다 아빠'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앞선 녹화에서 새롭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지 못해 아쉬운 장세일과 활동적인 놀이를 함께 해주지 못해 아쉬운 김산이 딱 하루 동안 서로의 위치를 바꿨다.

얌전하고 차분하게 음식재료 놀이를 해왔던 남매 은결, 송주의 일일 아빠가 된 장세일은 우선 풍선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내 세 사람은 어색함을 없애고 신나게 뛰어놀았다.

매일 뛰어놀던 성주, 연주, 기주 삼 남매의 일일 아빠가 된 감산은 부엌에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아이들은 훨씬 더 맛있게 밥을 먹어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빠와 단 둘만의 시간을 원하는 삼 남매를 위한' 뚝딱이 아빠' 김종석의 특별한 솔루션도 전파를 탄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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