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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결혼' 오승아, 윤선우 지키려 전노민 선택했다 [종합]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세 번째 결혼' 오승아가 윤선우를 지키기 위해 전노민에게로 향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극본 서현주·연출 이재진) 88회에서는 정다정(오승아)을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왕요한(윤선우)과 왕제국(전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다정은 왕요한과 왕제국 모두에게 저녁 데이트를 제안받았다. 둘 중 정다정이 선택한 건 왕제국. 앞서 왕요한을 칼로 찌른 범인의 정체가 왕제국으로 밝혀졌는데, 그런 그로부터 왕요한을 지키기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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