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의 원동력, 즐거움에서 찾다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제나 목표는 하나였다. 자신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얼굴 찌푸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것. 배우 강하늘이 살아가는 원동력은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려는 마음 가짐에 있었다. 26일 개봉되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제작 어뉴)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강하늘은 의적단을 이끄는 두목 무치를 연기했다. 강하늘은 왜 해적이 됐을까. 해적이라는 소재를 평소 좋아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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