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리얼' 속 송유화로 재 변신
2018. 06.19(화) 15:19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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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방송인 설리가 영화 '리얼'의 송유화로 재 변신했다.

설리는 19일 자신의 SNS에 "유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가 골드빛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더욱이 그의 흰 피부와 빨간 립이 대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가 함께 게재한 글은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제작 코브픽쳐스) 속 자신이 맡았던 역할 송유화를 뜻한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영화로, 극 중 설리는 재활 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연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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