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현진 복귀…스트레이키즈, 새 앨범 컴백 박차
2021. 06.29(화)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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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신보 발매를 목표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컴백 시기는 미정이나,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컴백에는 앞서 학교 폭력(학폭) 논란에 휩싸인 멤버 현진이 합류한다는 계획이다.

현진은 과거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자숙 차원에서 활동을 중단했다. 실제로 현진은 자숙 기간, 데뷔 초부터 해왔던 기부,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현진은 지난 26일 발표한 스트레이키즈의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애'를 통해 복귀를 선언했다. 결국 현진은 오는 7월부터 스트레이키즈의 일정에 합류하며 이번 컴백에서도 함께 활동한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 이후 오랜만에 컴백을 준비 중이다. 이들은 최근 종영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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