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서지혜, 윤계상·고아성 주연 '크라임 퍼즐' 합류
2021. 08.20(금) 14:40
크라임 퍼즐, 서지혜
크라임 퍼즐, 서지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서지혜가 '크라임 퍼즐'에 합류한다.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서지혜가 올레tv와 시즌(seezn)에서 공개되는 진실 추격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 퍼즐'(극본 최종길·연출 김상훈)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윤계상)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고아성)의 진실 추격 스릴러다. 극중 서지혜는 안림 경찰청 소속 막내 여형사 박수빈 역을 맡는다. 서지혜는 윤계상, 고아성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서지혜는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웹드라마 '두텁이의 어렵지 않은 학교 생활'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엔 영화 '더 와일드'의 주연 자리를 꿰차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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