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서울시 광진구 '광장은 위너 하우스', 전세가 7억 원
2022. 01.23(일) 23:15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광장은 위너 하우스'가 매물로 나왔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의 '광장은 위너 하우스'가 소개됐다.

이날 영유아 자녀 2명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현재 첫째를 낳고 구한 친정집 근처의 신혼집에 살고 있으나, 최근 둘째를 낳고 집이 협소하게 느껴져 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부부의 직장이 있는 종각역과 성수역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의 서울 북동부 지역을 바랐으며, 남편은 경기도 용인시의 넓은 주택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일 경우 8억 원대, 전세일 경우 7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박영진, 강승윤은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을 찾았다. 이번 매물은 집주인이 직접 설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대당 지정 주차 1대였고, 건물 한쪽으로 향하면 건축상 상패가 놓여 있어 이목을 끌었다.

입구부터 강렬한 레드빛을 뽐낸 '광장은 위너 하우스'는 화이트톤의 넓은 현관뿐만 아니라 한층을 꽉 채운 널찍한 주방이 놓여 있었다. 'ㅅ'자 구조의 조리대에는 수납장이 한가득 있었다. 조리 공간에 창이 있어 환기에도 걱정 없었다.

또한 2층의 방 역시 패밀리 침대를 두어도 거뜬한 사이즈를 자랑했다. 특히 드레스룸, 다용도실, 샤워 부스가 있는 메인 화장실도 구비돼 있어 의뢰인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이곳 매물의 가격은 전세가 7억 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승윤 | 구해줘! 홈즈 | 박영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