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코로나 최종 음성…"'잃얼' 공연 복귀" [공식]
2022. 03.09(수) 13:05
차지연
차지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공연에 복귀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차지연이 어제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신속 항원검사를 진행,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PCR 검사를 받았다. 이어 오늘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지연은 10일부터 '잃어버린 얼굴 1895' 공연에 정상 참여한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차지연은 오늘까지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 중이다. 내일부터 예정된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계속해서 방역과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잃어버린 얼굴 1895'의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해 7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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