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현진, 생일날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2022. 03.22(화) 14:29
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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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제301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아이돌 팬덤 커뮤니티 서비스 최애돌 측은 22일 "현진은 6331만 697표로 남자 개인 순위 1위를 달성하며 기부요정이 됐다"라고 밝혔다.

현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팬덤 '스테이(STAY)'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직접 만든 배너를 최애돌 커뮤니티에 장식하는 등 팬들이 하나로 뭉치는 따뜻한 생일을 보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오디너리(ODDINARY)'와 타이틀곡 '매니악(MANIAC)'을 공개했다. '오디너리'는 'Odd'(이상한)와 'Ordinary'(평범한)를 합성한 단어이며, "평범한 우리도 이상한 면을 지니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 곡 '매니악'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곡 작업을 맡았다.

제301대 기부요정이 된 현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과 코로나19로 고립된 위기 가정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금까지 '최애돌'을 통해 그룹으로 50만 원, 리노 50만 원, 현진 50만 원으로 총 누적 150만 원을 기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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