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배인혁, SBS '치얼업' 캐스팅 확정 [공식]
2022. 04.21(목) 08:52
치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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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치얼업'에 배우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이은샘, 양동근이 캐스팅을 최종 확정했다.

SBS 새 드라마 '치얼업'(극본 차해원·연출 한태섭) 측은 21일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이은샘, 양동근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다. 50년 전통의 대학 동아리 연희대학교 응원단을 배경으로 청춘의 가슴 설레는 첫사랑과 응원 무대의 뒷골 짜릿한 희열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스토브리그'를 공동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VIP'를 집필한 차해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특히 SBS가 '카이스트' 이후 23년 만에 선보이는 캠퍼스 드라마로 SBS 드라마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풋풋한 매력, 다양한 개성,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이은샘 그리고 양동근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지현은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신입 단원 도해이 역을 맡았다. 변화무쌍한 연기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배인혁은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단장 박정우 역을 연기한다. 또한 김현진은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신입 단원 진선호 역으로 변신한다.

프로미스나인 장규리는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부단장 태초희 역을 맡았다. 이와 함께 이은샘은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신입 단원이자 해이의 절친 주선자 역을 맡았으며, 독보적인 존재감과 개성의 양동근은 응원단 출신의 02학번 OB 선배 배영웅 역을 연기한다.

제작진은 "뛰어난 연기력과 유니크한 매력까지 갖춘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이은샘, 양동근의 만남만으로도 설레고 기쁘다"라며 "2022년 하반기 시청자의 심장을 정조준하는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치얼업'은 2022년 하반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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