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곤경 빠진 배다빈에 따뜻한 조언
2022. 05.07(토) 20:06
현재는 아름다워
현재는 아름다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우 윤시윤이 배다빈의 걱정을 덜어줬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 11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현미래(배다빈)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이현재는 길에서 정처 없이 떠도는 현미래를 발견했다. 현미래는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어보는 이현재에게 "제가 전에 말씀드린 고객님이 밥 먹다가 사라졌다.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죽고 싶다는 말을 했다. 화장실 간다고 했다. 따라 갔어야 했는데 잘못되면 어떡하냐"라며 걱정했다. 이를 들은 이현재는 "잘못될 일 없다. 어디 있는지 모르면서 어딜 가는 거냐"라고 안심시켰다.

하지만 현미래는 계속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재는 "숨을 한 번 내쉬어봐라"라고 조언했다. 이후 안정을 되찾은 현미래를 향해 "이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봐라. 해결방법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배다빈 | 윤시윤 | 현재는 아름다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