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측 "채혈 검사 후 귀가, 조사 성실히 임할 것" [공식입장]
2022. 05.18(수) 14:08
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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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김새론 측이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새론은 정확한 검사를 위해 채혈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후 보호자 동행 하에 다른 조사 없이 귀가 조치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혈 검사 결과는 2주 후 나올 예정이며, 김새론은 추후 경찰의 요청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새론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운전을 하다 구조물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음주 측정을 실시했지만, 김새론이 채혈을 원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편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맨홀', '도희야', 동네 사람들',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여왕의 교실', '우수무당 가두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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