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첫 아들 출산 [TD할리웃]
2022. 05.20(금)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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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팝스타 리한나가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19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리한나는 지난 1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남자친구 에이셉 라키가 리한나의 곁을 지켰다.

리한나는 퇴원 후 로스엔젤레스의 자택에서 몸조리 중이다. 매체는 "몸을 회복하면 부부는 가족들에게 아이를 보여주기 위해 뉴욕으로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한나의 가족들이 있는 바베이도스에도 방문할 예정이다.

리한나의 출산 소식에 리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던 크리스 브라운도 축하를 전했다. 크리스 브라운은 2009년 여자친구였던 리한나를 폭행해 이후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 2020년 말 에이셉 라키와의 만남을 시작했고,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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