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팬미팅 '강이랑' 성료…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2022. 06.13(월) 16:13
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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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송강이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

송강은 지난 12일 저녁 6시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2 Song Kang Fanmeeting “강이랑”’을 열고 박경림의 사회로 팬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팬미팅은 seezn(시즌) 앱과 SIG(시그) 웹사이트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글로벌 생중계 됐다. 또한 팬들을 초대해 소중한 시간을 함께 갖고 싶다는 송강의 마음을 담아 무료로 진행됐다. 그 뿐만 아니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송강의 첫 단독 오프라인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송강의 근황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송강 Moment(모먼트)’를 시작으로 송강의 순발력을 알아보는 '송강운동회', 배우의 취향 토크 '송강.zip', 송강을 칭찬감옥에 가둔 팬들의 참여 코너인 '알고있지만,,,',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해보는 시간인 '송포유', 팬들을 위한 송강의 선물인 '송강 패키지'까지, 송강과 팬들은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송강의 팬클럽명이 발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이 응모했던 빛나는 아이디어 중에서 송강이 고른 팬클럽 명은 ‘언제나 송강의 편’이라는 의미의 '송편'이었다. ‘송편’은 팬들에게 현장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기도 하였다. 후보 중에는 송강의 본명이 될 뻔했던 ‘송강근’ 등이 있었다.

오랜만에 오프라인에서 공연장을 가득찬 팬들의 함성을 만끽하며 약 150분의 시간을 보낸 송강은 팬미팅을 마치며 진행된 팬들의 서프라이즈 슬로건 이벤트를 보고 벅차오르는 감동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팬미팅의 마무리를 보여줬다.

팬들과 직접 만나는 순간을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단독 팬미팅인 만큼 송강과 팬들이 서로 교감하며 소통하는 모습은 행복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사회 박경림과의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송강은, 조금은 엉뚱하지만 그래서 더욱 매력넘치고 사랑스러운 송강의 모습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을 선사했다.

송강의 단독 팬미팅 ‘2022 Song Kang Fanmeeting “강이랑”’은 ㈜케이티시즌주최, YJ PARTNERS에서 주관하였으며, seezn(시즌) 앱과 SIG(시그) 웹사이트의 VOD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추후 재 시청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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