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존 스노우가 돌아온다 [TD할리웃]
2022. 06.17(금) 16:02
왕좌의 게임, 존 스노우
왕좌의 게임, 존 스노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존 스노우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6일(현지시간) "존 스노우(키트 해링턴)를 중심으로 한 '왕좌의 게임' 스핀오프가 HBO에 의해 제작된다. 현재 초기 기획 단계에 있다"고 보도했다.

'왕좌의 게임' 마지막 시즌은 웨스테로스에서 추방당한 존 스노우가 말을 타고 유령, 야인들과 함께 유령의 숲으로 떠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왕좌의 게임' 스핀오프에서는 존 스노우의 이후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이와 관련 버라이어티는 "스토리상 존 스노우를 비롯해 아리아 스타크(메이지 윌리엄스), 산사 스타크(소피 터너)가 출연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지난 2019년 5월 8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HBO '왕좌의 게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왕좌의 게임 | 존 스노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