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집에서 직접 콩나물 기른다" [T-데이]
2022. 06.24(금) 10:38
편스토랑, 이찬원
편스토랑,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또 다른 홈메이드 재료를 소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찬또셰프' 이찬원은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초특급 보양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간 이찬원은 27세 자취남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내공의 요리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침실 한 쪽 베란다를 '찬또 나물방'으로 만들고 집에서 각종 나물을 말려 먹는가 하면, 메줏가루를 사서 수제 된장을 만들기까지.

이날 공개된 VCR에서도 이찬원은 또 다른 식재료를 집에서 직접 길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커다란 주전자 안에서 싱싱한 콩나물을 꺼내든 것. "내가 키운 콩나물이다"라고 흐뭇해한 이찬원은 "주전자로 하면 뚜껑이 있어 암실이 절로 되고, 물을 받고 비우기도 편해서 콩나물 키우기 좋더라"라며 주전자 콩나물을 적극 추천했다.

이찬원의 홈메이드 콩나물 활용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남은 콩나물로 아삭하고 바삭한 콩나물 부침개를 만들기 시작해 보는 이들을 모두 감탄케 했다. 이처럼 눈을 뗄 수 없는 27세 청년 이찬원의 야무진 밥상은 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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