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수원 상하이 상가 주택, 月 임대 수익만 140만 원? "매매가 9억800만 원"
2022. 06.26(일) 23:32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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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해줘! 홈즈' 경기도 수원시 '상하이 상가 주택' 매물이 소개됐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샘 해밍턴, 백예진 인테리어 전문가, 장동민 그리고 코미디언 이국주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에서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을 찾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재 작은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의뢰인 부부는 매달 나가는 월세의 부담과 아이들에게 각 방을 주고 싶어 이사를 결심했다고. 이들은 잡화점 운영과 거주가 동시에 가능한 상가주택을 찾고 있으며, 용도 변경이 가능한 단독주택도 괜찮다고 했다. 지역은 경기도 남부 지역을 선호하며,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는 곳을 바랐다. 예산은 임차인 보증금을 제외한 실매매가 12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덕팀의 양체산과 이국주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했다. 해당 매물에서 도보 5분 거리에는 초등학교 공원 도서관이 위치해 있으며. 도보 15분 저수지 복합 문화공간도 있었다.

해당 '상하이 상가 주택' 매물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현관과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한눈에 들어오는 주방과 거실이 인상적인 곳이었다.

특히 거실에는 통창이 양쪽으로 있어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했다. 시스템 에어컨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상하이 상가 주택'은 상층 하층으로 나뉘어져 있는 상가주택 매물이었다. 하층에는 별도의 원룸 건물이라고 할 정도로 넓은 크기를 자랑했다. 또한 하층에는 대형 베란다가 위치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상하이 상가 주택' 매물의 통매매 가격은 16억5000만 원이었다. 총 보증금을 제외한 실제 매매가는 9억8000만 원이었다. 또한 모든 세대가 계약 시 월 임대료 140만 원까지 가능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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