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오늘(30일) 새 싱글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발표
2022. 06.30(목) 09:47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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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윤하가 장마에 듣기 좋은 명품 계절송을 선사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윤하가 이날 저녁 6시 새 디지털 싱글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신곡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는 지난해 6월 발매된 에픽하이의 디지털 싱글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를 윤하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 후반부에 윤하의 목소리가 깜짝 등장해 아련함을 더한 바, 윤하의 솔로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발매를 결정했다.

윤하는 신곡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를 통해 가창뿐만 아니라 작곡에도 이름을 올려 자신의 색깔을 분명히 담았다. 윤하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재탄생된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는 올여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우는 명품 장마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8년 에픽하이의 '우산 (Feat. 윤하)' 피처링에 참여해 성공적인 시너지를 발휘한 윤하는 2014년 '우산' 솔로 버전을 새롭게 발매해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산'의 롱런 인기로 계절 감성을 증명한 만큼 2022 새로운 계절송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에도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하는 지난 3월 리패키지 앨범 '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END THEORY : Final Edition)'을 발매하고 정규 6집의 음악적 서사를 완성하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청춘페스티벌 2022', '2022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의 라인업에 합류해 라이브 여제의 존재감을 뽐낼 뿐 아니라, KBS2 '불후의 명곡', 채널A '청춘스타' 등 다채로운 음악 예능을 통해 독보적인 아티스트의 내공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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