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장혁 "운동 강박, 김종국과 난 병 같다"
2022. 07.11(월) 13:09
최타파, 장혁
최타파, 장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장혁이 남다른 운동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의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혁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수년간 지키고 있는 루틴을 공개했다. 스케줄이 있는 날이면 매일 아침 복싱에 가 수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것.

이와 관련 장혁은 "약간 병 같다"면서 "종국이랑 같이 진단을 한 번 받아봐야할 것 같다. 서로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문제가 있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이나 다른 친구들은 뭐라고 한다. 이제 그만 하라고. 서로 성격이 다르다 보니 친구로서 계속 잘 지내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혁이 출연한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가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을 떠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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