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숲’ BTS 뷔 “탕수육 부먹 취향, 티 안 낸다”
2022. 08.05(금)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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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인더숲: 우정여행' BTS 뷔, 배려심이 깊은 성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더숲: 우정여행'에서는 갑작스러운 여행을 떠나게 된 우가팸(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 박형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다섯 명의 친구들은 점심으로 중화요리를 배달했다. 탕수육 취향에 대한 얘기가 오갔다. ‘부먹(부어 먹기)’, ‘찍먹(찍어 먹기)’에 관한 얘기였다.

최우식은 “나는 진짜 그런 거 상관 안 한다. 솔직히 나는 그런 거 어필하는 사람들 이해 못 하겠다”고 말했다.

뷔는 “나는 부먹인데 부먹이라는 얘기 안 한다”라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성향을 전했다. 그는 “사실 부먹 비율이 너무 적어서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인더숲: 우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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