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해준‧기안84, 걸쭉한 민박 여행 [TV온에어]
2022. 08.06(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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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김해준, 기안84, 삼척 민박집 1박 2일 여행으로 친분을 다졌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맨 김해준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해준은 프로그램의 고정 멤버이자 원조, 기안84와 특별한 여름 여행을 떠났다. 김해준은 평소 일상이 시트콤인 만큼 기안84와 차 안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막간 상황극을 벌였다.

기안은 괜히 신난 모습으로 “이거 왠지 느와르 여행 같지 않냐”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아이유, 성시경 듀엣 노래를 목청껏 부르며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두 사람은 드렁큰타이거 곡까지 랩으로 소화했다. 김해준은 “나랑 노래 취향이 맞다”고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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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녹음 사이를 지나 도착한 곳은 기안이 특별히 예약한 삼척 민박집이었다.

이들은 방에 잠깐 누워 “천국이다”를 외치며 삼척, 동해를 제패하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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